

빵빵ㅡ!!
"어? 아저씨~!!"
"벌써와있었네여.. 내가 먼저나올려고 했는데.."

"에이.. 내가 기다려야지, 멋있게"
"아가씨, 얼른타요"
"헤헤.. 네!!"
타다닥ㅡ
폴짝))
"출바알~!"

"ㅎㅎ..출발!"
ㅡ
끼익ㅡ
"여주야, 다왔다."
......
"여주야?"
......
.. 휙ㅡ

피식))
"허.. 참나....ㅎ"
윤기가 본건 창문에기대 쌔근쌔근, 곤히 자고있는 여주였다.
"근데.. ㅇ..이걸 어쩌지,"
"나 회사가야되는데.. 여주도 지각할텐데"
"너무 잘자고 있어서 깨울수가없잖아..ㅎ"
ㆍㆍ톡톡...
"우음..."
"여주야아..? 저기 여주야.."
"지각할텐데, 학교가야지 ㅎ 얼른 일어나"
"..우웅...."
"아 여주야 오빠 회사 늦어ㅓ..!"
깜짝))
"흐아..!"
벌떡ㅡ
"ㅁ..뭐에요, 왜여!"
"ㅋㅋㅋ일어났네"
"나 설마.. 잔거에요?!"
"너어무 잘자던데 ㅋㅋ"
"아흐... ////"
"근데.. 도착했는데...."
"ㅇ아..아! 저 갈게요!!"
쾅!
후다닥ㅡ

"아 진짜... "
"개귀여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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