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nni e 2 giorni
Episodio 16: Ex-fidanzato, quel confine ambiguo

서호두
2024.05.22Visualizzazioni 54

결국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이,

남자들 싸움에 끼게 된 여주


최여주
...


최여주
아 너네 진짜 왜 그러는데!!!


최여주
응? 내가 너네 화해시켜줘야 겠어

둘의 손을 덥석 잡아 손을 맞닿게하는 여주

조금 모양새가 이상한(?) 악수이다


최여주
자자! 이렇게 둘이 화해하고!


최여주
그래 연락처! 연락처 주고받자

결국 마지못해 연락처를 주고 받는 둘이다



그렇게 집에 오고 난 후,


최범규
((하...이걸 보내, 말아?...


최범규
((모르겠다...

최여주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최범규.



최범규
💬그...질투라고 생각해도 괜찮으니까...


최범규
💬걔랑 놀지마.. 예전에도 말했었자나...


최범규
💬걔도 너 좋아하는것 같단 말이야...

그냥, 이렇게 보냈다.


작가
아이고야

작가
글 내용이 너무 이상한듯해욘..

작가
뭔가 고구마도 아닌 것이.,

작가
애매한..

작가
그래서 제가 앞으로 글을 쓸때는 대사마다 등장인물들의 입장으로 생각하고 쓰려구용

작가
글구 아마 고구마 내용은 남주들 2명에게 한번씩 있고, 그거에 흔들리는 여주로 갈 것 같아용

작가
글 솜씨 없는 제 작품 봐주셔서 감사해용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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