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uomo a cui piaccio solo io
Avviso + una piccola storia

태형이땨람해
2018.03.07Visualizzazioni 83


전여주
(제는 안건들여야겠다ㅠ 근데 너무 내스타일이야) 저..지민아.. 나중에 나랑 이야기좀 하면 안될까,,?


박지민
응.안되.


전여주
아.;역시 안되는건가... ((중얼


박지민
뭘 그렇게 혼자서 중.얼.거.리.냐,,?


전여주
어,,? 아..아니야..


전정국
어??찜나!!!!


박지민
오~~형!! 오랜만이네요 그렇죠?,


전정국
ㅇㅇ 근데..너 여주랑 같은 반이네?,


박지민
응?!여주??


전정국
응.여.주 니가 아는 그 전.여.주..애교쟁이


박지민
(진짜여,,? 그러며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봐야 겠다..) 그럼 형 나중에 봐여!!


전정국
응 간다


자까
갑


자까
자


자까
기


자까
수


자까
업


자까
이


자까
끝


자까
나


자까
는


자까
클


자까
라


자까
스


선생님
그럼 오늘 슈옵은 여기서 끝

아이들
옝에에에에에에ㅔㅇ


전여주
저기..지민아..나랑 애기 하면 안되?조금만


박지민
알았어.


박지민
옥상으로.와


전여주
웅...


전여주
근데 옥상에는 왜??


박지민
야 너 전여주 맞지 아미초등학교


전여주
(눈물이 맺힌다)으응..히끅..혹시 지미니야??주것던 지미니야??흐에앵엥


박지민
(와락)여주야 미안..내가 사실은...


자까
안냐세여 자깝니댜! 징짜 독자님들..ㅜㅠ감동받았자나여ㅜㅜㅠㅠ


자까
똥손인 저의 글을 보시고 댓글도 달ㅇ


전정국
니가 달라고 협박 한거잖아!!!


자까
(반박불가)...그럼 여러분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