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soap opera(?)
2a volta

작까
2021.02.12Visualizzazioni 27

공지 입니당... 넘기지 마세요.. 죄송합니당...

는뻥이고 하루에 두개 올립니당!! 예뜨 예뜨 !! 못올리면 공지라도 올라갑니다!!


박여주
아씨.... 겁나 아파..


정국
야 조용이해!!


박여주
왜에..


정국
지금 병원앞에 민윤기 선배 있어 얼렁 나 따라서 창문으로 나와!!


박여주
(폴짝)


민윤기
너네 머하냐?


정국
... 튀어


민윤기
야... 튀면 못따라 올줄알았냐?


박여주
선배..


민윤기
왜


박여주
선배 솔직히 말해요


민윤기
뭘


박여주
선배 저 좋아하죠?


민윤기
ㅇ


박여주
..?


박여주
선배


민윤기
뭐

과거


민윤기
야... 이게 어디서 대들어!


박여주
악.....


민윤기
야 박미나 일로와바


박미나
왜그러세요 선배?


민윤기
얘 목 묶어


박미나
넵!!


박여주
으윽....


정국
(띠띠띠) 거기 경찰서죠..?


김태형
넵.. 경찰서 입니다 무슨일이시죠?


정국
여기 oo고인데요 제 칭구가 학폭은 당하고 있어요


김태형
출동하겠숩미다


박여주
내가 그때 얼마나 고통스러웠는데...


민윤기
...


박여주
사과해줘요....


민윤기
내가왜?


박여주
사과 안하면..


박여주
나 뛰어 내릴거에요...


민윤기
(차마 미안하다는말이 안떨어진다)


박여주
(뛰어내린다.)


박여주
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