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contratto entusiasmante con un gumiho
22/Piuma deviata



타다다닷!!!!....

지민과 태형은 여주의 기척을 따라다니며 여주를 찾고있었다


박지민
달리기를 하며))


박지민
백조 자식 이여주를 노리고 있는거겠지?


김태형
옆에서))


김태형
당연하지ㅋ



김태형
급이 높은 요괴주제에 욕심이 많기는


박지민
급이 높으니깐 욕심이 끝도 없는거겠지


김태형
그건 맞는 맞는 말이네



박지민
짜증))


박지민
이여주 얘 도데체 어딜 어떻게 돌아다닌거야!...

스르륵....



김석진
총총...))


김태형
...? 뭐야 너구리


김석진
내가 봤어


김석진
이여주 어디있는지


박지민
.....



박지민
안내해.


이여주
당황))

이여주
ㄴ..네?... 선생님....?

이여주
그게 무슨 소리고.... 그 날개는 또 뭐고요....?


전정국
싱긋))

이여주
선....생님?...

이여주
수업 안 들어가세요?...


전정국
정색))

정국은 웃다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말했다



전정국
왜 모르는 척일까?



전정국
꼬마 아가씨?


이여주
모르는... 척이라ㄴ...




박지민
있잖아 이여주,

이여주
? 왜


박지민
너 이제부터 내 곁에서 떨어지지 마라?

이여주
또 뭔 소리야....


박지민
나랑 김태형의 계약 자리를 노리는 요괴들이 너의 목숨을 노릴거야


이여주
뭐라고....?


박지민
정확히는 심장이지.


박지민
너의 심장을 베어무는 순간 계약의 자리는 베어문 요괴가 차지하니깐

이여주
ㄱ..계약 파기는 없어?...


박지민
푸핫!...))


이여주
?...


박지민
싱긋))


박지민
걱정마



박지민
내가 어떻게든 지켜줄테니깐 -ㅎ

이여주
.....//



김태형
슬쩍))


김태형
정확히는 나도~


박지민
빠져라.



김석진
이 몸도 조금은 도와줄게~


박지민
필요없거든?..


이여주
'아.... 맞다....'

여주는 자신의 손으로 심장을 덮으며 말했다

이여주
당신 요괴야?


.



전정국
씨익))

정국은 백조 날개를 펼치고는 날카로운 깃털을 날리며 말했다


전정국
정답이에요~


이여주
!!!...

깃털은 여주의 볼을 스쳐지나갔고,

곧 여주의 볼에 작은 상처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이여주
......((경직


전정국
흐음....


전정국
빗나갔네....



전정국
괜찮아,


전정국
이번엔 빗나가지 않을 테니깐....

이여주
'.... 도망가야 되는데.....'

이여주
'정말로 도망가야 되는데.....'


촤락!!!....

정국은 깃털을 던졌고, 깃털들은 날카롭에 여주의 옷을 벽에 걸어 주었다

이여주
!!!!....


이여주
그냥... 빨리 죽이지 뭐하는거야?....


전정국
싱긋))


전정국
재미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꼬마아가씨?

이여주
소름...))


.


정국은 가까이 여주에게 다가갔고, 여주는 눈을 질끈 감았다


전정국
가까이서 보니...


전정국
더 예쁘네?


정국은 여주는 볼에 흐르는 피를 혀로 핥았다

이여주
'히이이이익!!....'((소름

그리고는 여주의 머리카락을 만졌다


이여주
!!!!!..../////

이여주
'도와줘.....'

"이여주를 건들지 마라.....!'


화륵!...



전정국
!!!!!......

정국의 옷 깃에 불이 붙었고 금새 불은 사그라 들었다


전정국
호오~?


전정국
계약자 분들이 납셨네?


박지민
살기))이여주에게서 떨어져라....


김태형
이거 이거... 계약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계약자가 바뀌는건 많이 곤란한데?...


김석진
내 임무는... 저 둘의 벌을 제대로 치를 수 있게 도와주는것, 너를 용납하지 못한다

이여주
울먹))

이여주
박지민......


박지민
....((싱긋



박지민
이제 안심해 -ㅎ



인싸가되고싶은아싸작
댓글 40개 이상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