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contratto entusiasmante con un gumiho
29/Gli opposti polari



이여주
!!!!!!

이여주
박ㅈ!!!!!!!!!.....

여주는 놀람 지민을 부르려 했지만, 박지민의 모습을 한 그의 두에서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는 여주의 입을 틀어막았다


이여주
으읍!!!!....

" 쉬이이잇-.... "

이여주
.....!!!!!!


???
주변이 시끄러워지잖아...


이여주
......

이번에는 태형과 겉모습이 똑같은, 백호가 나타났다


???
난, 시끄러운게 끔찍하게 싫단 말이야......


탓!!!....


???
?....

여주는 그의 손을 뿌리치고는 물었다.


이여주
당신들, 누구야?


???
....


???
....우음~


???
글쎄????

이여주
?....


박지민의 모습을 한 그는 나에게 되물었다


???
싱긋))


???
우리는 누굴까????



???
저기저기!! 있잖아, 우리가 뭘까????


???
ㅎ...하아~?


???
.... 인간, 단 한가지만 알려주지

이여주
ㅇ...어째서?....


???
......



???

이여주
주춤...))



???
우리의 입이 그렇게, 열려있는게 아니라서....

김태형의 모습을 한 그는 백호의 꼬리와 귀를 보이고는,

박지민의 모습을 한 그를 안으며 알려주었다.




???
우리는, 그분께 생명을 받아 태어났다.


???
끄덕끄덕))


이여주
그...분?

이여주
그 분이 누군데...??


???
....


???
우리가 알려줄 수 있는건 여기까지다.


???
더 이상은 그 분께 혼날거다


이여주
그러니깐!... 그 분이 누구냐니ㄲ!!....



촤락!!!...

이여주
!!!!!!....

순간, 여주의 눈 앞에는 새까만 깃털들이 여주를 위협했다


" 거기까지라고, 인간. "

이여주
....?



???
말을 못 알아 쳐먹네...

이여주
!!!....너 무슨 말ㅇ!!...


???
와아!!!-


???
우리를 데리러 온거야????


???
맞아, 그 분께서 빨리 오시레


???
그런가...


???
응응!! 갈게!!!!...




???
......

순간 그 세명의 주변에, 검은 연기들이 피어올랐다

이여주
ㅈ....잠깐만!!!!....


???
씨익...-))



???
밤에 또 보자?

이여주
ㅇ...어???!!!


스륵!!!!....-

그리고 이내, 그들은 사라졌다


' 뭔데...? '

' 지금, 내가 겪고있는 이것이.... '

' 가짜가 아니라고?.... '

' 도데체 저 녀석들.... '

이여주
' 뭐냐고!!!.... '



민윤기
아~ 진짜....


민윤기
찾았다, 키스 서투른 인간 기지배

이여주
심각))


민윤기
?



민윤기
어이....

톡!....

윤기는 심각해져 있는 여주를 건들였고 여주는 화들짝 놀랐다

이여주
박지민!!!....



민윤기
삐빅-!

윤기는 자신의 팔로 엑스자를 만들고 말했다


민윤기
아쉽지만, 박지민은 아니네요,

이여주
아.... 잉어씨.....



민윤기
잉어씨....?;;


민윤기
뭔가 별로인걸?.....


.


.



민윤기
자, 가자고

이여주
근데, 왜 박지민이 오지 않은거야?


민윤기
몰라,


민윤기
방에 틀어박혀선, 지 혼자 얼굴 빨개져 있더라

이여주
왜 그러는거죠?....


민윤기
글쎄....


민윤기
발정났나?

이여주
ㅇ....예?????!!!!!!



민윤기
푸핫!!.... 장난이야~

이여주
ㄱ...그렇죠?....ㅎ


민윤기
그럼...ㅎ


이여주
하아-... 우리집은, 너무 산 꼭대기에 있어요....


민윤기
? 그게 왜

이여주
힘들다고요!...


민윤기
.....


민윤기
.....알아서 잘 올라와.

이여주
못됐어!


.


.


이여주
허억... 허억.....!


팔랑!....

이여주
?....


여주의 앞에는 파란 나비가 춤을 추듯 여주의 앞을 지나갔다





이여주
이쁘다.....


민윤기
......


민윤기
파란나비는 조심해야해,

이여주
?... 왜요? 그냥 나비일 뿐인데??....


민윤기
..... 으아아아!!.....

윤기는 머리를 털며 말했다


민윤기
그냥 조심하라면, 조심해!

이여주
아... 네,

여주는 그런 윤기의 반응에 시무룩해져 버렸다


민윤기
.....


민윤기
나 참!...


윤기는 헛웃음을 짓고는 여주의 볼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민윤기
박지민이 왜 널 골랐는지 알거같네~ ((싱긋

이여주
....?


.



민윤기
거의 다 왔어.

윤기는 여주의 볼에서 손을 땐 후 다시 앞장서서 걸어가지 시작했다.


.


.


.



요괴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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