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vampiro è il mio ragazzo?!?!
Capitolo 21: La fine e un nuovo inizio


민규 아버지
빨리 내놔.


고여주
뻥끗뻥끗) ㅈㅈㅁ


권순영
...? (뭐라는거야 우이아?)

여주는 순영에게 입모양으로 말했다.


고여주
뻥끗) 주지 말라고


권순영
!...(아, 주지 말라고?) ...?

민규 아버지
하, 내가 못그을까봐 그래? (스윽

김민석은 칼을 여주목에 가까이대 여주의 목에는 피가 흘렀다


권순영
!...


부승관
속닥) 빨리 줘요 형...!


홍지수
속닥) 아무리 증거래도 이렇게 까지는 않해도돼. 그냥 줘

승관과 지수는 혹시나 여주가 잘못될까봐 핸드폰을 그냥 주라고 했다


권순영
하... (눈빛으로 여주에게 신호를보냈다


고여주
ㅎ, 이정도면 됐죠... (퍽

여주는 발로 김민석의 정강이를 세게 쳤다

민규 아버지
슥) 윽..!

김민석은 아파서 여주목에 있던 칼을 뗐다.

그 탓에 여주목에는 상처가 더 깊게나 피가 더 많이 났다

민규는 여주의 손목을 잡아 자기쪽으로 당겼다

다행히 그 타이밍에 경찰이와 김민석은 경찰에게 잡혔다.

민규 아버지
씨익) 민규야, 우리 악연은 여기서 끝인가보다~ 아쉽네.. 뭐, 그래도 넌 행복하지 못할거야

민규 아버지
행복해지고 싶으면 그 개같은 성격부터 바꿔라~ 아비로써 하는 조언이다 그럼-

민규 아버지
니가 불행하기를 바랄게 ~ (씨익


김민규
그쪽도 불행하면 좋겠네요

민규 아버지
그래~ 너는 화난게 멋있더라 역시 내 아들 ~!


김민규
빠득) ...

그 말을 끝으로 김민석은 경찰서로 연행됐다.


고여주
으어ㅓ.... (주저앉음


권순영
!?... 괜찮아? (여주를 일으켜 주며


고여주
아... 괜찮아요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봐요..하하


김민규
여주야- 이리와봐


고여주
?) (쪼르르

여주는 민규의 부름에 민규가 있는쪽으로 갔다


고여주
왜?


김민규
너 목에 상처 치료하게


고여주
아, 맞다. 그럼 오빠도 손 줘 (주섬주섬


김민규
?

여주는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민규의 손에 갔다댔다


고여주
어..?


김민규
ㅎㅎ) 나 뱀파이어

민규의 손은 상처하나없이 깨끗했다


고여주
아... 뱀파이어.. 뭐 그래~ (덜떠름


김민규
풋) (귀여워)


김민규
그럼 이제 니 차례. (스윽

민규는 허리를 굽혀 여주와 눈을 맞췄다.


고여주
!!) (엄마야.. 깜짝아..)

여주의 머리를 넘겨주고는 상처난 부위에 입을 갔다댔다.


고여주
윽) (아프네..)

민규는 입을땠다.


김민규
됐다. (싱긋

여주의 목에는 상처하나 남지 않았다.


고여주
(신기하네...)


최승철
그-럼 갈까?


이찬
가죠


홍지수
출발


권순영
빨리요


부승관
으..커플싫어...


고여주
풋) 같이가요~!


김민규
꼬우면 너도 연애하등가~ (에벱


부승관
아... 형 아픈데를 찌르시네.. (상춰


김민규
니 얼굴이면 괜찮은 편이지~ 그렇지 여주야?


고여주
승관이 엄청! 잘생겼지! (진심


고여주
여기 나만 오징어인뎁? (진심22


홍지수
그럼.. 우리도 잘생겼어?

지수가 승철과 자신을 가르키며 물었다


고여주
헐... 그걸 몰랐어요? 그 정도 얼굴이면 아이돌 하고도 남았죠~! 엄청 잘생ㄱ ...

여주는 승철과 지수의 잘생김을 말하다 자신의 남친의 존재를 인식했다


고여주
....겼지만! 민규오빠 보다는 못하죠~ (눈치


김민규
..됐어 (터덜터덜


고여주
으앜.. 다 너때문이야! (버럭

여주는 앞서가는 민규를 뒷따라갔다


부승관
...나.. 잘생긴거? (들뜸


이찬
그럼 뭐해 여자친구가 없ㅇ


자까~
차니의 저격으로 끝났슴돠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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