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mondo governato da metà umani e metà bestie
EP.5-1

민타
2019.02.10Visualizzazioni 2660

준여주
아 네. 근데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김석진
저는 주인님 친구겸 비서입니다.

준여주
그러면 비서님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 나만 빼고 다 주인님으로 부르네? '


김석진
네 ㅎㅎ

준여주..
게다가 웃는 데 얼굴에서 빛이 나더라...

준여주..
그리고 어떤 반인반수가 인간한테 존댓말을 쓰냐..

준여주
아 네. 부르실 일 있으면 부르세요 (싱긋


김석진
' 예쁘다... ' 그러면 저 지금 도와주실 수 있나요?

준여주
네.


김석진
그러면 따라오세요 (싱긋

준여주
무슨 일로 부르신거죠?


김석진
김태형 개자식이 아 아니지 ㅎㅎ

준여주
네?


김석진
아니예요 ㅎㅎ 주인님이 저녁을 안드시고 일하셔서 저녁을 차려오라고 하셔서요 ㅎㅎ

준여주
앗 네 그러면 저녁을 어떤 거로 차려가실 생각이세요?


김석진
음...파스타로 가져갈 생각인데 괜찮나요?

준여주
괜찮지 않을까요? (싱긋


민타
5화는 2편으로 나눠 진행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