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tol'Anno. Guarda solo me e ricordati di me.
L'inizio del confinamento

융겸
2018.03.21Visualizzazioni 2496

나는 오늘도 평범하게 알바를 뛰고 있었다

알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깜깜한 밤에.....

김여주
꺄아아아악!!!

일어나보니 방 밖에서는 알 수 없을 소음이 들렸다

그리고는 얼마 후 한 남성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
아가, 일어났어?

김여주
ㄴ....누구세요...?


김태형
김태형

김여주
흐읍.....

그가 갑작스럽게 내 입을 덮쳐왔다

그리곤 거침없이 그의 혀가 내 입안 구석구석을 훑었다

김여주
흐으....

숨이 막힐 것 같아 그의 등을 두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진한 키스를 이어갔다

오랜 키스를 끝내고 그가 입술을 떼었다


김태형
달콤해....


김태형
아침 잘 먹었다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