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il manager di I Wanna One?
Io, il manager dei Wanna One? - Episodio 6



여주
내가 방을열자 그 안엔 웃통을 시원하게 까고있는 강다니엘이 보였다.



강다니엘
"어 언제왔어요?"


여주
그가 뒤를 돌자 초콜릿복근이 그대로 노출되었다.


여주
"..으아 죄송해요!" 나는 황급히 방을 빠져나왔다.


여주
밖을나오니 박우진이 날 응시하고 있었다.


박우진
"안녕"


여주
"그..그래 안녕 오빠들이랑 애들 준비다했어?"


박우진
"음..아마? 니가 들어가봐"


여주
그러자 갑자기 성우오빠가 뒤에서 나타나 말했다.


옹성우
"아냐 내가 확인해볼게"


여주
성우오빠는 또 바로 옆에있는 방문을 활짝열고,


옹성우
"얘들아 다 챙겼지?"


박지훈
"네 형 이제 나가도 될것같은데요?"

그렇게 우린 녹음실에 도착했다.


유승호
"자 재환이 부터 불러보자"


여주
엄청난 미모의 남자 선생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말했다.


윤지성
"아 여주는 누군지 모르겠네,이분은 녹음도와주시는 선생님이셔"


유승호
"아 안녕하세요. 유승호라고 합니다."


여주
"네 안녕하세요~"


유승호
"이런예쁜분이 옆에 서계시는데 왜 몰랐지?ㅎㅎ"


하성운
"그죠?예쁘긴해요(속닥)"


여주
이런 잘생긴사람한테 칭찬을 받다니..! 내심 너무 기뻤다.이런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없는데..


여주
그렇게,모든 멤버들의 녹음이 끝나고,


유승호
"다들 고생했어~"

05:15 PM
멤버들
"네,수고하셨습니다~"


여주
녹음이 끝난뒤엔 광고를 찍어야하기때문에 우리는 촬영장으로 왔다.


여주
"찰칵,찰칵" 셔터음이 울려퍼졌고,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는 워너원은 그 누구보다도 빛나보였다.


배진영
"우으아아아 드디어 끝났다!"


김재환
"그러게 왠일로 일찍끝난거 같다,그지?"


박지훈
"그럼 조금만 놀다자자"


하성운
"뭐하면서 놀건데?"


윤지성
"영화보자 영화!!"


강다니엘
"우음..어떤거"


여주
모두가 영화얘기로 들떠있을때,대휘가 말했다.


이대휘
"공포영화보자!!"


옹성우
"어..나 공포영화 못보는데.."


이대휘
"그나이먹고 공포영화도 못봐? 빨리 결제하자!"


여주
대휘가 하도 보자보자 하는바람에 모두가 공포영화를 보기로했다..근데 왜 내의견은 안물어봐!!(말할틈도 없었음


이대휘
"이게 요즘 제일 재밌대!"


배진영
"음?이게뭔데"


이대휘
"곤지암!몰라?"


라이관린
"에에..무서울것같아"

-얼마뒤-


닝겐
"지연아..왜그래..지연아.....?"


박지훈
"에에..뭐야뭐야(소름"


귀신
"사바사바사바사바사바사바"



옹성우
"꺄아아악!"



윤지성
"흐엉..나잠못자.."



라이관린
"........"



이대휘
"흐으어아악!!"



황민현
"별로..무섭지는 않은데"


여주
민현오빠가 던진 한마디에 모두가 째려보았다.


박우진
"아~뉘에뉘에 잘나셨네요~우리 황제님은 이런거 안무서우시죠~?"


황민현
"아..아니 그런게 아니라..;;"



강다니엘
"뭘아니긴 아니야ㅋㅋㅋ"

(갑작스런 민현몰이)


하성운
"아~황갈량님은 우리랑 수준이 다르다~이거죠?알겠습니다~"


황민현
"...;;;;;;"


배진영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