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mo amici o amanti?
Uno sviluppo molto improvviso

캐럿캐럿당근당근
2018.03.28Visualizzazioni 135

(학교때 여주와 원우가 이러쿵 저러꿍 해서 사귀는 사이까지 됬고 민지와 정연이는 원우 꼬시려다 너무 철벽이라 포기해서 다른남자 만나서 잘 살고 있다 그럼 이제부터 연애 스토리 시작♥)

여주
원우양


전원우
웅?

우리 요즘 대학생 되서 시간 빠릿하잖아....그래서 데이트두 못했구......


전원우
웅ㅜㅜ

여주
그래서 우리 내일 토욜이니까 데이트 할래?


전원우
좋지!

여주
좋아!♥ 그럼 우리 내일 호수공원에 11시까지 와!


전원우
싫은데?

여주
?


전원우
오늘 같이 자면 안돼? 내일 데이튼데...... 만나지 말구 오늘은 나랑 자자......

여주
안돼요 왕자ㄴ......

원우는 여주를 침대에 밀쳤다


전원우
좋은 말 할때 자세요 공주님?

여주
아니야 나는 갈ㄹ.......


전원우
더한것도 해버린다

여주
아님니댜 왕댯님.....


전원우
그래 그래야지

여주
더한건 안하겠지?


전원우
다들려요 공주님?

여주
뉘에뉘에ㅡㅡ


전원우
안돼겠어 내가 하고싶어서 못참겠어

여주
어머....뭐래....//

슉ㅡ

여주
읍!

여주
?

여주
?!!!!!!

둘은 ㅋㅅ.....(이하 생략//)

여주
어머어머//


전원우
부끄러 우리 공듀님?

여주
마니 부끄러....//


전원우
김치국물 코로마셨냐ㅋㅋ 얼굴 되게 빨개ㅋㅋ

여주
야ㅋㅋ 그거 오랜만이다ㅋㅋ


전원우
공주님 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