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mo davvero amici?
è difficile...



차여주(18)
다녀왔습니다.

여주 아빠
어~그래



차여주(18)
(방으로 두벅두벅)하~~


여주 아빠
야!차여주 이것 좀 치워!아유..



차여주(18)
하우...뭘치워?

여주 아빠
대답이 왜그따구야!싸가지 없게 !


차여주(18)
하...아빠...


여주언니 (차연후)
아니 넌 걍 치우면 됄것을 아빠한테 그르냐..;;


차여주(18)
아니 나보고 어쩌라고!!ㅠㅠ

여주 아빠
저 봐라 저봐라 또저런다...ㅉㅉ


여주언니 (차연후)
아휴 참 니가 그러니깐 아빠가 힘들지..ㅋ



차여주(18)
아 진짜!(방문을) 쾅!

여주 아빠
아휴 다 큰게 아직도 저러냐...문을 걍 뿌셔라 뿌셔!

여주언니는 19살 입니다. 여주는 이런 아빠와 언니가 있어 좋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아니라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여주의 어머니는 사고로 여주가 6살때 돌아가셨습니다.

여주 아빠
밥 먹어라!!


차여주(18)
나 밥 안먹을래..

여주 아빠
너 또 아빠 화나게할꺼야??


여주언니 (차연후)
아유 밥좀 X 먹든지...;


차여주(18)
휴...


차여주(18)
(걍 나옴...그냥 골목길로 가기로했다.)

띠리 띠리 띠리리리리~ 지민이에게 온 전화이다.


차여주(18)
여..여보세요(통화중)


박지민 (18)
너 어디야?(통화중)


차여주(18)
나 골목길로 갔어..(통화중)



박지민 (18)
내가 너네집 앞에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통화중)


차여주(18)
아 진짜?뮈친...갈께!(통화중)

모르는 사람
어이 아가씨~


차여주(18)
ㄴ...네..네?

모르는 사람
잠깐 일로 좀 와봐~


차여주(18)
왜...왜요!


박지민 (18)
왜..왜그래!?!(통화중)


전정국 (18)
야 무슨 일이야!


차여주(18)
ㅈ...전정국??

모르는 사람
아유 참 나빼고 뭐해 빨리와..


박지민 (18)
야 전정국이 왜나와!(통화중)


차여주(18)
힉..ㄷㄷ 상황이 왜이래..ㄷㄷ


전정국 (18)
(모르는 사람의 향해서)우뚜뚝 좋은말 할때가세요^^

모르는 사람
야 튀어!다닥다닥


박지민 (18)
...(당황) 야 괜찮냐(통화중)


차여주(18)
흐흐유ㅠㅠㅠ


전정국 (18)
울지말고...


작가
자!여기까지 잘보셨나요?


전정국 (18)
아 꺼져


작가
아..흠흠


작가
크흠..잘 보셨나요? 잘 보셨다면 다행이고요 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돼면 댓글도 달아주세요!(하핳..)


작가
빠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