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guardia del corpo dell'esercito Kim Yeo-ju
3. Concerto (3)



여주
그래서 제 과거는요...

그렇게 이제 여주의 과거가 시작된다.

여주야~ 우리 오늘 놀러갈꺼야!

우와! 징쨔?

ㅎㅎ 그럼~ 할머니 댁으로!

우잉.... 놀러 간다며!

아닠ㅋ 그게 놀러가는 거지!

흐미... 알아쏘...

고고! 씽~!

그러고 여주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기요미! 끼야야야야ㅑㅇ

아구구 우리 여주 좋아?

웅!

그들은 그들에게 3초후 어떤일이 벌어질지 몰랐다.

어....어.?

....!

쾅!!!

시간이 얼마 지나..

우움.... 엄마..?

여주야... 엄마랑 아빠는 우리 여주랑 같이 해서 너무 좋았어. 엄마 아빠 없이도 잘 생황 할 수 있겠지?

어마... 그게 무슨 말이야.. 일어나야지

하지만 불쌍한 우리 여주... 여주는 부모님의 대답을 듣지 못했다. 돌아가신것 이다.

얘!! 거기서 얼른 나와! 위험해

엄마... 콜록 엄마좀 나오게 해주세여...

..... 얘야... 너희 엄마는..... 돌아가셨단다

...?죽은게 모에요?

......더이상 이세상 사람들이 아닌것.


여주
제 어렸을적 이야기는 여기서 끝났어요.


여주
부모님 장례 끝나고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고 경호원이 되기위해 준비 했던거죠.


여주
그래서 짜잔! 저 김여주가 탄생한거죠!


방탄
......


윤기
그럼 그 병원 트라우마는...?


여주
제 부모님은 병원에 실려갔지만, 결국 의사쌤이 살려내질 못하셨어요..


여주
저는 병원에서 엄마 아빠의 마지막 피까지 봤고....그랫...


석진
더이상 말하지마...


남준
여주씨 울으셔도 되요


지민
강인한척 하지 않아도 되요.


여주
네...?


윤기
슬픈거 다 보여요


윤기
아참 그리고 여주씨, 여주라고 부를께요. 여주야 처음에 너가 우리 경호원 된다고 했을때 너 무시해서 미안해


여주
괜찮아요!


태형
야 미안하다


지민
아 김태형 좀 무뚝뚝하게 말하지 뫄라!


태형
그럼 뭐 “아잉~ 여주야 미안하다잉” 이렇게 말하냐?


지민
오 좋네 “아잉 예쮀얘 먜햬해대” 아핡핡하락ㅋㅋㅋㅋㅋㅋ


태형
우씨... 여주야.. 미안해... 봐줘랴~


여주
푸흡..... 푸학핡핡핡핡ㅋㅋㅋㅋ


여주
ㅋㅋㅋ 봐드릴께여 태태씨~


호석
푸.. 잠만.. 태태..?


정국
여주야.. 아니 여주 누나 아미에요?


윤기
진짜...?


여주
푸핡 켘 네..? 아...아미?


여주
푸헭 아..아니에요


석진
흐음.... 수상해...


석진
여기서 퀴즈! 숫자가 상하면?


여주
설마... 수상해...?


호석
......?


석진
....! 헐.... 너 브이앱 봤어...?


여주
당연핮... 아니 아니 브이앱이 뭐에요? 아하하하하핳


석진
이야....정말 숫자가 상하는구나......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단 너무너무너무너무 미안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짧죠....

그리고 여기 노잼 아재개그 나와요... 숫자가 상하면 수상해....

다음편에는 여주가 아미인지 아닌지 밝혀지고, 그 한사람(콘서트편 참고)의 진실 밝히고 죽일꺼에요!! ((((웅성웅성 죽인데!ㅋㅋ

제가 사랑하는 독자님이 죽여달라고 부탁했거든요

저랑 놀았어요! 삽도있지요, 가위도 있지요 라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