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Dio vuole - Il secondo incubo
Capitolo 1. Vita in un tunnel

호시기나라
2021.01.26Visualizzazioni 176


전정국
호서기형, 아직도 비내려요?


정호석
남주나! 아직도 비내리는겨?


김남준
에? 어디보자....


민윤기
우왓, 내가 김남준에게 시키지 말랬지, 저녀석 저번에도 비에 닿을뻔했다고.....!


정호석
아 맞다...!


전정국
지금 그러니까 비 내려요?


김석진
어디보자....! 비가 내리는구만! 키야 참 시원하다!


민윤기
형은 또 왜그러냐고요;;


김태형
그래도 가끔씩은 그쳐요,그렇지 않아요??


김남준
그치, 딱 30분만 그치지,


박지민
그나마 그때마다 식료품 구하러 다니잖아요,


김석진
아가들아!! 비가 그쳤단다-!


민윤기
오늘은 나랑 정국이랑 나갔다올게,


전정국
맛있는거 많이 가지고 올게요!!


박지민
잘다녀오고 다들 조심해요...!

??
미안해요....


뷔
미안해요....아직 내 능력으로는 비를 30분만 그치게 하는것말고는 못해요....


뷔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