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un certo punto le cose hanno cominciato ad andare meglio
#6 A un certo punto ha cominciato a migliorare

안냥
2018.09.16Visualizzazioni 139


김여주
" 어? 너 누구..... "

???
" 너 나 몰라?? 우리 어린이집때 같이 다녔잖아.. "


김여주
" 아; 그랬었나....? "

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뒷걸음질을 쳤다. 그랬더니....

???
나....

싸이코
" 나 이코야..... 나 기억 못해? 이코..싸이코 "


김여주
" 어....아.. 알겠어ㅎ 근데 나 ;; 좀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하.하.하 "

싸이코
" 어딜 갈려고....! "

싸이코가 팔을 세게 잡았다... 그리고 입을 막아버렸다.... 난 발버둥을 쳤지만 힘이 너무 세서 끌려가 버리게 되었다.


김여주
"으으으으으으으ㅡ므므ㅡ르므므르므ㅡ흐ㅡㅡ으느므르느으으으으" (테이프로 입을 막아버려서 이상하게 소리내는 겁니다 하.하)

잠깐 정신을 잃은것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런곳에 와있었다.

싸이코
" 드디어 정신 차렸냐? "

대답을 하려는 순간 싸이코가 나를 발로 차버렸다.


김여주
" ㅁ...뭐하는거야?! "

라고 말하자 마자 싸이코가 나를 정신없이 때렸다. 나는 또 정신을 잃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