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attivo ragazzo Kim Taehyung
18. Hehehe


제가 너무늦었죠오..ㅠ 요즘 몸살에 걸려서 애쓰느라 못썼어요..죄송합니다ㅜ

♥1,2,3등 댓♥


흐헤헤헿♥ 1등 츄카드립니당♥


앜ㅎㅎㅎㅎㅎ 2등츄카드륍니당♥


돼박돼박!!♥ 3등츄카드립니당♥

♥댓헷♥

김여주
"ㄴ..네.?"


김태형
"뭐가. 단둘이가지 누구데리고가냐?"

김여주
"아.."

난 또..아무것도 모르고 설렜네..하긴..김태형이 그런말할리는...없겠지..


김태형
"야 교실안가냐 종쳤는데"

김여주
"아,,, 맞다..가야지요"


김태형
"이따보자. 밥팅아"

김여주
"으아....으어..."


전정국
"야; 너 왜이래..김태형이랑 있더니 이상해진거같아;"

김여주
"으에...."

쌤
"김여주!! 나가서 벌서고와!! "

김여주
"에...네..네.."


전정국
"쟤 갑자기 왜저런데..?"

내가 왜그러냐고?

10분전..


김태형
"이따보자. 밥팅아"

쪼옥-

개싸가지한테 볼뽀뽀를 받았거든..설레서 미치는줄 알았거든...흐아..기분은 나쁘지않아..

김여주
"으흐흐헤헤헤"


전정국
";;;"

처음엔 진짜 개같은 새끼였는데..언제부터 내가 그새끼를...

사람 참 무섭네..하루아침에 웬수한테 이런 기분을 느낄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전정국
"야아!! 김여주우우!!!!"

김여주
"왔 시바!?!"


전정국
"뭔 생각하는거야;"

김여주
"아아..죄송함다.."


전정국
"빨리 집가자고오.."

김여주
"엥?? 벌써끝났어??"


전정국
"응..병신아.."

김여주
"뭐래 ㅗ"

김여주
"아,근데 나 엄마가 오늘 다 모이라해서 김태형이랑 같이가야해.."

정국이한텐 미안하지만..어쩔수가없이 저 녀석이랑 가야하잖아


전정국
"그럼 같이가"

김여주
"엥?"


전정국
"같이가자고오..불안해ㅔ..어짜피 너 집사나 다름없는데 같이가도 되잖아"

김여주
"그러네..? 그럼 같이 ㄱ.."

쾅!!


김태형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