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ascere
Un nuovo inizio



하녀
여주 아씨께서 이 방을 쓰시라고 하셨습니다


하녀
그럼 편히 쉬십시오


지민
네..


정국
우와~ 여기 봐!!


다름이 아닌 이들 앞에 보인 것은 고운 비단 자락과 빛나는 장신구들이 있었다.


가난한 천민이리고 버림 받던 소년들은 어느덧 황녀의 가족이 된 것과 다름이 없었으며 그들 눈 앞에는 앞으로 창창한 미래가 있을 것 이다.

황녀주
들어가도 되겠느냐


지민
예..

황녀주
왜 그리 축 처져있느냐 이리도 좋은 집과 좋은 물건들이 잔뜩있는데


지민
소인..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좋은 이득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창피합니다...

황녀주
그러냐?? 그럼 너희들에게 내 친히 임무를 주겠다 잘할 수 있겠느냐??

지민,정국
네!!

지민이라는 소년과 정국이라는 소년의 얼굴을 바라보니 웃음꽃이 만개로 피어난 듯 즐거워 보였다.



지민
ㅎㅎ



정국
ㅎㅎ

황녀주
너희들은 앞으로 새로 태어난 것 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럼 날 따라오거라

여주를 따라가자 눈 앞에는 엄청난 관경이 펼쳐졌다


여무사
하!!!!!!!

엄청난 소리로 여무사가 소리를 치니 그 앞에 있던 검은 복면들이 다 무사를 따라하고 있는게 아니가!!

황녀주
너희들도 여기에 껴서 같이 검술을 배우거라

황녀주
너희들도 너희 몸은 지켜야되니깐 내가 무사에게 따로 얘기 해주었다 그리고 여기 있는 검은 복면 중에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친구가 되도록 그럼

지민,정국
네! 안녕히 가세요!!


여무사
저기 지민 정국이 너희들이냐??

지민,정국
네!


여무사
난 앞으로 너희들을 가르칠 여무사라고 한다

지민,정국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무사
그래 저기 키 큰고 늘신 한 복면 보이지 오늘은 저 친구한테 검술을 배우도록 하거라 많은 도움이 될거야

무사가 가르킨 곳에는 검은 복면 무리 중 우리와 또래 같은 키가 크고 늘신한 한 남자가 서있었다.

그 남자는 지민이와 정국이에게 이리와 라는 손짓을 하였다

그 남자 앞에 서자 그 남자는 복면을 벋었다


태형
안녕 난 오늘만 너희들을 가르쳐 줄꺼야 그러니깐 빨리 검술을 익히도록

지민,정국
네!!


태형
너희들 혹시 나이가 어떡해 되니


지민
전 20입니다


정국
전 18..


태형
지민이는 나랑 동갑이네!! 잘지내보자~


지민
네^^

그렇게 하루의 반동안 검술만 배웠다


태형
야 너희들 진짜 잘 외운다


태형
보통은 일주일 동안 가르쳐야지 다 외우던데..


지민
과찬은 말인걸


하녀
여주 아씨께서 부르십니다

하녀가 찾아와 지민이와 정국을 대려간다

하녀가 대려간 곳은 다름이 아닌 어두컴컴한 골목..


정국
여기에 여주아씨께서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하녀
너흰 여기 올 자격 없어 그러니 여기서 나가


지민
싫어 너나 나가


정국
너 목적이 뭐냐?


하녀
뭐...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