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issima arma
Episodio 3



김태리
으으윽

죽은줄만 알았던 김태리가 간신히 생명의 끈을 간당간당 잡고 살아났다


김태리는 힘겹게 기어서 책상위에 있던 핸드폰을 집었다김태리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고 상대방이 전화를 받았다


경찰
예 ☆☆경찰서입니다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김태리
으으으을윽ㄹㄱ읅

하지만 김태리는 아무말도 할수없어서 아픈 소리만 내었다


경찰
혹시 그곳 위치가 어디세요? 위치를 알려주셔야 도와드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태리는 숨이 끊꼈고 이내 곧 핸드폰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경찰
여보세요?여보세요?! 야!여기 전화건 위치 찾아봐!

전화기로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경찰
강력계 1팀 지금 곧장 ☆☆지역으로 가 아마도 살인사건이 일어난거 같으니 곧장 튀어가

경찰은 다급한 목소리로 1팀을 불렀고 1팀은 황급히 뛰쳐나갔다


형사(배진영)
아씨발 나는 맨날 살인 사건만 걸리냐

형사는 툴툴 대면서 밖으로 뛰쳐나갔고 그 뒤로 신입경찰들이 뒤쫓아갔다

사건 현장으로 가자 신입 경찰들이 상황을 알려주었다


신입
지금 현재 거실 책상에 여성 한명이 총상을 입은 채로 살인을 당했고 뒤쪽에 있는 창고가 있는데 그곳은 아무리 열려 해도 안열립니다

꽤나 복잡해진 상황때문에 형사들은 툴툴대며 현장에 들어갔다


형사 2(옹성우)
어디가 안열리는데


신입
저기 정원 뒤쪽에 있는 창고입니다

창고를 가르키며 뛰어갔다

창고에는 형사배진영과 경찰한명이 있었다


형사(배진영)
더럽게 안열리네


경찰
야이게 뭐가 어렵다고 그러냐

둘은 서로 투닥거리며 문을 열려고 애썼고 열리지 않았다 결국 둘은 포기를 했다 하지만 옹성우는 잔디 사이에 반짝이는걸보고 주웠다


형사 2(옹성우)
이거 열쇠 같은데

그러자 경찰은 열쇠를 낚아채며


경찰
자 여기는 내가 맡을테니 다 가보세요

형사들과 신입들의 등을 떠밀고 혼자서 창고안으로 들어갔다

안은 캄캄했다 손으로 벽을 더듬으며 스위치를 찾았지만 없었다 이윽고 어둠에 익숙해지자 실내가 희미하게 보였다

체조용 매트와 트레이닝 머신같은 것들이 놓여 있었다 경찰은 깨달았다 여기는 체육관 이였던것이다

경찰은 실내를 돌아다녔다


경찰
도대체 뭐가 어떤 사람이 사용할까

형사들에게 전할려고 뒤를 도는 순간 그는 무언가를 밟았고 발을 들어보았다 경찰이 밟은건 사람의 시체였고 그는 황급히 형사에게 전할려고 발걸음을 빨리했다

그때 경찰의 머리위로 무언가가 떨어졌고 콘크리트 가루였다 그는 라이터가 있는걸 보고 라이터 불을 키고 들어 천장을 봤다

그순간 그는 눈이 휘둥그래졌고 소리를 지르려했지만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주저앉았다

그저 공포와 놀람밖에 없었다 천장에는 거대한 거미가 있었다 아니,거미처럼 보일뿐 분명히 사람이였다

검은 그림자는 덤벼들었다 경찰은 그대로 붙잡혔고 경찰은 의식을 잃기 전에 상대의 얼굴을 보았다 어떠한 표정도 아닌 무표정으로 그싀 목을 조았다

경찰은 순간 여자가 아닐까 싶었지만 확인할시간조차없었다바로 즉사했던것이다

검은 그림자는 조용히 그의 주머니에서 총을 꺼냈다

안녕하세요 어제 까먹고 안썼었요ㅜㅜㅜ죄송합니다ㅜ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적어요ㅜㅜ내일 많이 쓸께요

지금 내용은 형사들이 사건현장 조사하는 거에요 제가 지금 많이 피곤해서 제대로 못썼어요ㅜ맞춤법이 틀렸을수도 있는데 다음부터 조심하겠습니다

아그리고 별테가 뭐에요...?뭔지 모르겠는데 무슨 별옆에 있는 숫자가 많으면 좋은건가요...?안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