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VERRERS
verrerm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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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SEUNG
우리사이


다음날, 주말인 오늘은 과제를 마저 하고 놀 수 있는 날이었다.

(타타탁-)

집에서 노트북으로 과제를 마저 다 한뒤, 애들한테 전화를 했다.


이여주
📞 유정쓰 오늘 놀 수 있냐


최유정
📞 당빠 가능 뭐하고 놀까


이여주
📞 카페가장 카페 가고 싶음


최유정
📞 오키 ㄱㄱ

여주는 신난 기분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집을 나섰다.


이여주
아~ 카페 진짜 오랜만~


최유정
인직


이여주
야 나 어제 배진영한테 문자옴ㅋㅎ


최유정
헐 벌써 연락하냐?


이여주
아니~ 그때 차트작성 방법 가르쳐 준거 진짜로 고맙다고 ㅋㅎ


최유정
이야.. 벌써부터 연락을 다 하고..


이여주
아~ 기분 짱 좋음 히히


최유정
(폰을 보며) 어? 월욜날 우리 오후 강의 끝나고 선배가 모임있다는데?


이여주
어디? 어 진짜네 월요일 8시까지래


이여주
그럼 낼 오질나게 술 마시겠네 ㅋㅋ


최유정
ㅋㅋ 그러게

여주와 유정은 시내를 돌아다니며 놀고 있었다.


이여주
유정쓰 이거 어떰


최유정
오 잘어울림


이여주
진짜? 그럼 이거 사야징

-

저녁 먹은 후


이여주
아~ 잘먹었당


최유정
니가 쏴서 더 맛있었음~


이여주
웅 다음엔 니가 쏘는 걸루 ㅎ


최유정
네네~

집에 도착한 후 자취방에서 쉬고 있던 중이었다.

(띵-)


배진영
✉️ 여주야 저녁 먹었어?


이여주
✉️ 응응 너는?


배진영
✉️ 나도 먹었어 ㅎ


이여주
✉️ 그래 잘했당 아참 월요일 8시에 우리 과 모임있던데.. 봤어?


배진영
✉️ 어 봤어-ㅎ


이여주
✉️ 그랭 월요일날 보장


배진영
✉️ 그래 안녕~


이여주
아~ 너무 좋아ㅜㅠ

여주는 미친 듯이 방방 구르며(?) 좋아했다.

안녕하세요 뜌링입니다아

제가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이 공모전 기간이어서 공모전 끝나기 전까지는 작품연재가 어렵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물론 이 작품이 삭제되는 건 아니구요-!

그냥 공모전 끝나기 전까지는 저도 나름대로 다른 작가들을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어렵다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너무 걱정들 하지마셔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