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La bambina che dà alla luce un gioiello

48.

어느 어두운 공간

남자1: 그 힘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모셔와서 신께 제물로 바쳐야합니다

남자2: 그래요!! 우리 마신의 힘에 큰 보탬이 될 분입니다

남자3: 한달에 한번 성녀에게 치료받는다는 소식입니다

신관복을 입은 남자가 정한의 치료받는 날짜를 밝히고

남자3: 이번달은 일주일후라고합니다

남자4: 마신께서 신력으로 억눌린거지 사라진건 아니라고하십니다.

남자1: 제법 이쁘게도 생겼던데..ㅋㅋ

남자4: 마음대로 취한후 몸만 제물로 바치라고하셨습니다. 여태까지와 마찬가지로..

흐흐흐 웃으며 계획을 짜는 남자들

신전과 반대로 마신을 믿는 사교도들로 마력이나 신력이 있는 사람들을 납치해 실컷 농락하고 학대하다 그목숨을 마신에게 바치는 일을했다

마신이 정한의 힘을 탐냈고 다음타겟으로 정해진것

남자1: 다응주가 기대되는군요..흐흐흐

그시간 민혁이네는?

민혁(엄마) image

민혁(엄마)

드디어 민규의 가문이 정리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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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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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응..곧 찾아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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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와~~

마침 찾아온 민규

민규(이웃나라기사) image

민규(이웃나라기사)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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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오셨어요?////

민규(이웃나라기사) image

민규(이웃나라기사)

예..드디어 가문이 정리되어서 제가 가주가 되었습니다

민규(이웃나라기사) image

민규(이웃나라기사)

가문 정리도 되었고 빼았겼던 재산들도 모두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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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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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이웃나라기사)

그래서 말인데///

민규(이웃나라기사) image

민규(이웃나라기사)

저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어주시겠습니까? 평생 저로인해 마음고생하지 않게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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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어머///

호시 image

호시

음....좋아요////

호시가 민규의 품에 폭 안기고

민규(이웃나라기사) image

민규(이웃나라기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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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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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잘됐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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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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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그동안 놀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건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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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가만보면 저형 성격이 제일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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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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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흐믓

일주일후 신전가는길

그날따라 다른 사람들에게 일이 생겨 정한이 혼자 신전에 가게된 날이었다

영지에 문제가 생겨 승철이와 민혁이 급히 영지로 떠났고 마탑에 부탁했던 연구재료가 들어왔다는 소식에 명호도 급히 마탑으로 떠났다. 호시도 소속 기사단에 훈련이 잡혀 빠지지못하고 참여했으며 현식도 공작가에 일이생겨 백작가에 왔다가 급히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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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오늘따라 다들 바쁘네...힝..

혼자 어딜 가본적이 없던 정한이는 다른날로 미루려고했지만 성녀측에서 내일 지방으로 봉사를 나가야되는 일정이라하여 혼자가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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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성밖으로 혼자 나오는거 처응인데..조금 무섭네..

다들 걱정이 심해 기사단을 2대 대대나 딸려보냈다

신전으로 가는 인적드문곳..

갑자기 마차가 멈추고 싸우는 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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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뭐지? 단장님..무슨일이에요?

챙!!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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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힉..

마차안에서 슬쩍 밖을보니 검은갑옷을 입은 사람들과 가문기사단이 싸우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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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헉!!!

기사: 절대 밖으로 나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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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네!!

덜덜 떨면서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데..

그때 명호가 얼마전 채워준 팔찌가 생각났다

위험할때 공격마법을 쓸수있고 마지막엔 정한이 방으로 공간이동도 되는 기능이 있었다

그걸 단장에게 말하니 단장이 기사들을 마차주변으로부르고

싸우던 기사들이 마차 주변으로 모이자 정한이의 팔찌에서 번개가 생선되 주변 공격자들을 공격한다

하나둘 쓰러지는 공격자들

다 쓰러지고 정한이와 기사들만 남았을때

단장: 너!! 도련님 곁에서 지키고있어..우린 수습하고 백작저로 돌아간다

다치거나 죽은 기사들 수습하고 공격자들 품을 뒤져 혹시라도 배후를 알수있는지 확인한다

정한 image

정한

후~~

많이 지친듯 보이는 정한에게 곁에 남은 기사가 물주머니를 건내고

기사: 물이라도 드시고 진정하세요

정한 image

정한

고마워요

그물을 마신 정한 그대로 잠들고

그런 정한을 잠시 말없이 바라보던 기사. 팔에서 팔찌를 빼낸다

주변 정신없는 기사들을 잠시 살피던 기사 그대로 정한이를 안고 사라진다

전부 수습후

단장: 도련님 이제 출발..어? 없어

기사: 화장실가신거아니에요?

단장: 바닥에 팔찌!!

기사: 어? 기사 a도 없어요

단장: 젠장!! 백작저에 알려..다시 파발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