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La bambina che dà alla luce un gioiello

49.

기사: 백작님!! 큰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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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뭐야? 막내 습격한 놈들은 처리했다며?

기사: 도련님 지키던 기사하나가 그놈들과 한패였나봅니다. 팔찌 풀어놓고 도련님과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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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뭐?

탁자를 탁 치고 일어나자

쾅!! 쩍!!

쩍 하고 갈라지는 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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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당장 기사단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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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팔찌만 풀었어?

기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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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내가 혹시나 하고 정한이 머리장식에 위치추적 마법을 걸어놨어

머리가 긴 정한이는 언제나 이쁘게 머리를 묶고있기에 그것에 마법을 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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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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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어!!

음접실에 비치된 커다란 거울에 마법을 거는 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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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저쪽 서쪽에 있는 산쪽으로 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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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기사단 준비해!!

기사: 네

그시각 잠들어있던 정한이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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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응? 여기가 어디지?

침대에서 일어나려고했으나 두손이 침대에 묶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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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묶였어..설마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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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팔찌..없네? 어쩌지?

울쌍이된 정한

어두운 방에 눈이 적응하자 주변을 둘러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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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옷은 어디간거야? 흑.무서워..

어느새 옷도 벗겨져 가운하나만 입고있다

그때 기사가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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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기사님?

기사: 큭큭큭..너를 여기 데려온 상으로 널 처음으로 안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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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뭐?

기사: 피부가 야들야들하니 좋네

정한이 덥고있던 이불을 바닥으로 던져버리고 가운을 벗기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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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시러!! 저리가!! 안돼!! 아악!!!!!!

강제로 옷이 벗겨지고 가슴을 깨물고 뒤를 괴롭히는 기사

결국 기사에게 강제로 몇번이고 당했다. 엉덩이가 찢어져 피가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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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흐윽..

기사가 나가자 바톤터치하듯 남자들이 들어와 정한이를 괴롭혔다

결국 기절한 정한

기절해 움직임이 없는 정한이를 끝까지 괴롭히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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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이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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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저기 동굴같은게 있어요

명호의 마법으로 근처까지 추적해온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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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마나를 거의 다써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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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이거써..마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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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오~~!! 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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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저 동굴이다!!

수많은 동굴중 하나를 찍은 명호

기사 몇은 입구를 막아 지키고 다들 동굴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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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여기가 확실하군..여기부턴 인공적으로 길을 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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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어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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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그래

남자1: 이봐.저년 찾으러 기사단이왔다 그만 즐기고 마신님께 제물을 바치러가자

남자2: 쳇..꽤 즐거웠는데 아쉽네

이곳저곳 상처를 내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정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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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

정신을 잃은지 오래라 반응이 없다

남자1: 마신이시어...제물을 바치니 부디 받아주싶시요

제단위에 정한이를 눕히자 바닥으로 핏방울이 떨어지고 마력이 억지로 주입되자 루비가 되지 못했던 핏방울들이 다시 보석이 되어 떨어진다

제사장의 위치에 있던 남자 1이 칼을 높이 들고 내려찍기 직전 !!

쾅!!

입구를 막고있던 광신도들을 물리치고 들어온 민혁과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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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내아들한테서 떨어져!!!!

민혁이 허리춤에서 꺼낸 단도를 남자1을 향해 던지고 그 칼을 맞고 그자리서 죽은 남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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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다 죽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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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흐으...

그때 기절해있던 정한이의 입에서 미세한 신음이 흐르고

광신도 들은 제사장 대신 어떻게든 정한이를 죽이려하고

그것을 막는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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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빌어먹을새끼들이 감히 내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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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죽어..그냥 다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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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정한아!!! 우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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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드디어 찾았다..내아들

결국 광신도들을 밀어내고 민혁이 정한이를 안았다

정한이의 입에 성녀의 성수를 부어주고 몸에도 뿌린다

조금씩 사라지는 상처들

더이상 상처거 안보일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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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흐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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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아들..얼마나 찾았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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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왜..이제야 왔어요..저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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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미안하다 널 혼자보내는게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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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흐윽..저사람들이 절 겁탈했어요..억지로 찢어졌는데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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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뭐? 이 빌어먹을 새끼들!!! 잡은새끼들 가운데 다 잘라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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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엄마)

이제 집에 가자..왕자도 널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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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네..집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