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Tu sei la mia felicità
등장인물 소개



전정국
노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20대 성격도 단순하고 의리가 있다 단점은 집착이 심하다 한번 마음에 들어한건 사람이든 물건이든 다 가져야한다 승부욕도 강해서 뺏기는걸 싫어한다 하지만 알고보면 순정파 해바라기 같은 스타일이다


김태형
얼굴에서부터 느껴지는 차가움 겉보다 속이 더 차갑다 상처를 잘 받고 의외로 여리다 친구에게는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그런 평범한 남자다 사랑에 있어서는 완전 을이다 전부 상대방에게 맞춰주고 상처받아도 내색안하는 속으로 끙끙 앓는 스타일이다


김석진
겉과 속이 다르다 처음본 사람한테는 착하고 상냥하게 굴지만 친한사람들은 알고있다 악마같은 성격을..폭력성이 다분하며 이기주의다 그건 사랑도 똑같다 자기마음대로 해야하고 상대방을 조종하고싶어하는 약간 사이코기질이 보인다


박지민
완전 순박하고 귀엽다 처음본 사람도 바로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 친화력이 장난 아니다 하지만 남들은 모르는 이중성을 가지고있다 비밀이 많은 사람이다 친구들조차도 모르는 무서운면이 많다 웃는얼굴뒤에 숨은 무서운얼굴


민윤기
직설적이고 하고싶은말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남자 약간 싸가지없고 재수가없어서 친구가 별로없다 하지만 그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연애스타일도 그냥 오는 사람안막고 가는 사람 안잡는 스타일이다 인생이 그냥 그저그렇다


김남준
말이 진짜 많은 입에 모터가 달린듯한 기분을 느끼게해주는 사람이다 촐랑대지만 고민같은걸 잘 들어주고 은근 많은 사람들이 믿고 의지한다 정작 자신은 숨기는게 많고 표현안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사랑에 있어선 직진이다


정호석
누구나 다 아는 사람 여기저기 나서는걸 좋아하는 오지랖 남준과 마찬가지로 사랑은 직진이어서 공개적으로 대놓고 직진중인 사람 모두가 안다 모르면 간첩소리 들을정도다 매번 차이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의지도 강하고 파이팅이 넘친다

(재미있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쓰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ㅎㅎ 재미없다고 욕하시면 안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