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 come imperatrice
#43 Ti amo, ma fingo di non amarti

큐루루바다의곤듀
2020.04.27Visualizzazioni 132

*전편 꼭 보십쇼*



황여주
...미안...



박지민
...아니야..


황여주
.....미안...((초점없음


박지민
실망이에요.


황여주
....뭐...?


박지민
아무리 어려워도 난 안버릴거라고 생각했는데






박지민
버렸네 -



황여주
.....그런게...아ㄴ...


황여주
(나쁘게해야 지민이가 날 싫어하지..)


황여주
그래. 버린거야, 쓸데없어서


박지민
....

지민은 충격받은듯 ,그대로 굳어버렸다


황여주
쓸데없더라고. 너같은애 -


박지민
......((굳음


황여주
(미안 지민아 )


황여주
(어쩔수없다_더 이상 상처주고싶지않아)


박지민
진짜...미안해요..

뜻밖의 답이었다

정상적인 답은 욕일텐데.

왜 미안하다고할까. 더미안하게...


박지민
내가 걸림돌이라서 미안해요..

터벅_

터벅_

터벅_

쾅_


황여주
.....





털썩-


황여주
...흐으...끅....


황여주
하아...흑...







황여주
존나 사랑해 ,박지민




박지민
.......((울먹


박지민
흐으...욕하고싶어...흑...


박지민
욕을 할줄몰라아..하...((억울


박지민
ㅅ..시ㅂ..발...!!


박지민
끅...황여주...흐읍...


박지민
....하아...

추적

추적

추적

추적



추적

추적

추적

추적


박지민
..... 진짜...


박지민
... 흐으...추워어...!!


박지민
.....이씨...









박지민
황여주...사랑해

고구마.. 죄송..하핳^^

댓글많으면 담편 빨리 돌아옵니다

그럼 안녕히계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