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 come imperatrice
pro.Nata come imperatrice

큐루루바다의곤듀
2019.11.08Visualizzazioni 1415

응애응애

그 아기의 울음소리는 들리면 안됐었다..

그아이가 불행해질까봐..

하지만 되돌릴순없다...

''이미지난간일을''


황여주
아버지..

왔느냐?크큼...((콜록콜록


황여주
병이 점점 심해갑니다..

내가..죽으면...너가...내뒤를잇거라..((씽긋


황여주
아버지,그런소리하지마세요오...

ㅎ이리오렴,


황여주
아버지...

와락_


황여주
'제가 태어났으면 안됬어요...'


황여주
'저는 필요없는 존재니까요...'

인제 가거라. .


황여주
네,,,


김태형
국왕폐하께서는 어떠셔?


황여주
그저그래...넌 바라겠지.


김태형
?


황여주
아버지가돌아가시는걸..


김태형
황여주...너 말조심해,


황여주
맞는말이잖아...ㅋ


김태형
너 정신차려,넌 내꺼야.ㅋ


황여주
내꺼?


황여주
하아...난 내꺼야...


김태형
그래?


김태형
그럼그래ㅋ

.

..

...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내유일한편인 내아버지가...

김태형,그새낀 좋겠지...

난 절대약해지지않을거야..

이 왕국은 내꺼니깐..

내가 지킬거야...

절대...

뺏기지않을거야...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