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 Siete delle donne fortunate!!


힣 돌아와써요 시험은 진짜 망쳤지만..하하. 오늘 분량 좀 많이 넣어봤어요 재밌게보시구 댓글 한번씩 달아주기!!♥

22. 시내로 놀러가요 2


민윤기
"니들 솔직히 말해. 형이 아니라 노예로 생각하지"


박지민
"에이~ 형! 그럴리가 있ㄱ.."


김태형
"맞!...아...아니야..?"


박지민
"아..이 둔팅아아...."


민윤기
"내려."

윤기오빠는 화가났는지 차를 도로 옆에다가 세우더니 내리라며 오빠와 태태보쯔를 째려봤다


민윤기
"내리라니까?


박지민
"아잉 혀엉~~"


민윤기
"어디서 앙탈이야"


민윤기
"빨리 내려"


박지민
"아 진짜 미안하다구..!!"


민윤기
"아니;; 시내 다 왔다고 내리라니까?"

윤기오빠는 답답한듯 시내라고 내리라했고 지민오빠는 뻘쭘한듯 뒷머리를 긁적였다.


김태형
"와- 이게 얼마만이야"


박지민
"너 저번에도 클..러..ㅂ...쿨럭 가느라 왔었잖아


김태형
"아 이 미친"

김여주
"와..지짜 신기하다.."


박수영
"어? 여주 여기 처음와봐?"

김여주
"웅...히히.."


전정국
"...그럴만도 하지 그동안 너 혼자 수고했다"

김여주
"....."

꾹보쯔는 수고했다며 내 머리를 쓰다듬었고 나는 왜인지 모르게 얼굴이 붉어짐을 느낄수있었다


박지민
"아니 장난해 형??"


민윤기
"아 뭐가"


박지민
"나 이거 사고싶다니까??"


민윤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박지민
"아 진짜 눈치는 왜이리 없는거야!"


민윤기
"뭐 사줘야되나? 돈도 많은 새끼가 "


박지민
"....치"


민윤기
"넌 필요없고 김여주 뭐 갖고싶은거있어?"

김여주
"저는..딱ㅎ...."


전정국
"뭐?? 저어어기 있는 옷사고싶다고?? 형들 내가 얘 데리고 갔다올게!"

나는 분명 필요한게없다했는데 꾹보쯔는 갑자기 내 입을 막더니 나를 끌고갔다


전정국
"후..."

김여주
"엥 보쯔..왜 여기와써여?"


전정국
"너랑 데이트하게"

김여주
"ㄴ,네..??"

-정국과 여주가 가고..-


민윤기
"에효..이제는 지 여자라고 데리고 가는것봐.."


김태형
"와 진짜 실망이다 전정국"


박지민
"더군다나 꼬맹이 친구도있는데.. 어쩌지"


민윤기
"뭘 어째. 카페에서 죽치다가"


민윤기
"우리정국이 예뻐해줘야지. 아주 잘하는 짓이라고"

그렇다 눈치가 빠른 셋은 정국이의 사심을 알고있었고 윤기는 주먹을 꽉쥔채 정국이를 기다렸다


전정국
"....!"

김여주
"왜 그래여??"


전정국
"ㅇ,아니..갑자기 소름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