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ico maschio che ho incontrato dopo essere diventata insegnante
글쓰는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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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 Seongwu
남친 쟁탈전


성우가 여주 가까이 가서 나 잘생겼어? 라고 물어보니까 여주는 잘생겼다 할 뻔 했지만 철벽을 쳤다.


김여주
미쳤냐 잘생겼게


옹성우
헐 나 안 잘생겼어..?



옹성우
이래두..?


김여주
안 잘생겼으니까 나가있어봐


옹성우
힝구...

그렇게 시간이 흘렀나 성우는 여주가 뭐 할지 궁금해져 방 쪽으로 향했다.


옹성우
으응..?

여주는 이불을 덮고 자고있었다.


옹성우
어쩜..



옹성우
자는것도 이렇게 이쁠까..

성우는 여주의 자는 표정을 보고 헤헤- 웃으며 방에서 나오려고 하는데..

여주가 미처 버리지 못한 바나나 껍질을 밟아서 미끄러진 것 이다.

꽈당-

성우는 분명 넘어졌는데 푹신푹신한 느낌이 들어 일어났는데..

성우가 여주 품에 안겨 있었다.


김여주
옹성우 너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