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o-joo, CEO della BTS X Cosmetics Company

Il passato di Yeoju e Taehyung 2

도로위에서 매섭게 2대의 차량이 쫒기고 쫒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순간

탕 -

한번의 총소리가 들리며 엄마의 뒷바퀴가 바람이 빠져 휘청휘청거리며 결국 아무도 지나다니지않는 도로에 차가 멈춰버렸다

사채업자들이 총으로 엄마 차량의 뒷바퀴를 쏜듯 보였다

엄마는 나와 태형이 위험하다는걸 느꼈는지 재빠르게 여주와 태형이 앉아있는 뒤자석으로 몸을 틀어 여주와 태형이 매고있던 안전벨트를 풀며 말했다

태형&여주 친엄마 image

태형&여주 친엄마

여주야,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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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지금부터 엄마랑 숨바꼭질하는거야?..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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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엄마가 우리 태형이랑 여주 잡지못하게 하나둘셋하면 저 반대편으로 있는힘껏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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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여주야 태형이 손잡고 그래줄수있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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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주

웅..아라써!

심각한 분위기인줄을 몰랐던 여주가 해맑게 대답하자 엄마는 눈물서린 눈으로 한번 싱긋 웃어주더니 차량 밖으로 나가 사채업자들에게 달려들며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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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여주야, 태형아 지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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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뛰어!!

여주는 심각한 상황인걸 알아차렸는지 태형의 손을 꼭잡으며 태형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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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주

ㅌ..태형아 절대로 누나 손 놓치면 안돼..알았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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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웅!!아라써 누나!

그렇게 여주는 태형의 손을잡고 엄마가 가르쳐준 방향으로 뒤를 돌아보지 않은채 있는힘껏 뛰었다

여주도 알았을것같다

만약 뛰는 도중에 뒤돌아보면 피가 튀기는 잔혹한 현장을 어린태형도 보게될까 두려운 마음에 돌아보지않았던거같다

몇십분을 달렸을까

힘들다며 좀만 쉬자는 태형에 뛰던걸 멈춰 숨을 힘겹게 내쉬었다

어느정도 숨을 되찾았을때 여주와 태형은 다시 있는힘껏 뛰었다

계속 뛰다보니 어느 한 도시로 도착한 여주와 태형

몇일동안 밥도 먹지못하고 돌아다니던 여주와 태형에게 한 메세지가 왔다

엄마가 과다출혈로 죽었다고

병원으로 와달라고..

태형이 충격이라도 받을까 몰래보던 여주는 그 문자를 보고 충격을 받아 병원으로 뛰어갔다

병원으로 뛰어들어가니 장난문자가 아닌듯 엄마가 산소호흡기를 낀채 어렵게 숨을 쉬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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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누나아..엄마 왜그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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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주

ㅇ..어?아...엄마가아 피곤해서 잠..자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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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아아..아라써

여주는 태형에게 거짓말을 치고는 몇일동안 엄마의 곁에서 돌봤다

하지만..

여주와 태형이 보는앞에서 엄마는 생을 마감했다

삐이이이-

귀를 찌르는 소리에 손을 귀에 갖다대려던 여주는 뒤를 돌아 태형이 보지못하도록 눈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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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누나아..엄마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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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엄마 죽은거야아..?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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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주

...안니야!!엄마 죽은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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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엄마 죽은거 맞잖아!!흐어어..엄마아!!

태형은 자신을 잡아오는 여주의 손을 뿌리친채 엄마에게 뛰어가 누워있는 엄마의 허리를 잡고 우는 태형

그날부로 여주는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지도, 다치게하지도 못했다

그일이 트라우마가 됬던것이다

물론, 태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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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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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여기서 하고싶은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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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사랑한다고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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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은 우리들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바칠수있는 사람들입니다

(과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