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lo nido antiproiettile
Porterò io la coperta!

민슈가아아아아
2018.01.29Visualizzazioni 968


윤기
Zzz..

여주
윤기야?


태형
융기는 맨날 자여!

여주
그래?


윤기
Zzz..푸에치!

여주
어? 추워 윤기야? 감기인가..?


윤기
훌쩍..킁


태형
융기야! 추워?! 태횽이가 따뜻한 이불이를 들고 오께!!

여주
이불이..?


태형
이불이가..쩌기있다! 너무 높자나?


태형
남주나!!


남준
웅? 왜구래?


태형
나 쩌거 이불이좀 꺼내조! 너가 젤크자나!


남준
움..구래!


남준
잇챠..! 으아? 캄캄해..아무것도 안보이자나..

이불이가 남준이를 덮어 버렸다.


태형
으어어엉?! 이불이가 남주니를 삼켰떠!!


남준
도와저 태횽아..


태형
알았떠! 내가 선생님 불러오께!


태형
선생님!선생님!!

여주
어?? 왜그래!


태형
이불이가 남주니를 삼켜버렸떠요!!

여주
어? 아아..이불이가 남준이위에 떨어졌나 보구나?


남준
앞이 안보여어..

여주
자! 여기 이불이!


남준
감사합니다아..


윤기
킁..이불이는 언제오능고야..


남준
융기야 우리가 이불이를 가져왔떠!


태형
마자마자! 근데 아까 이불이가 남주니를 삼키고 그래서 떤땡님을 부르고오.. 또..


윤기
아랐으니까 이불이 이리줘.


태형
웅!여기!


윤기
따뜻해..


남준
(오들오들..)


윤기
(물끄럼..)..자! 너희도 드러와!


남준
웅! 고마어!


태형
태형이두!!


남준
따뜻하다..헤헤

여주
풉..(애들이 착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