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zione di racconti a prova di proiettile ☆
"Manager Min, questo è per me" (Suga x Min)



민윤기
....

철컥!!


박지민
야!! 민윤기!!


박지민
윤기야 일어나봐 응?


민윤기
....


박지민
아직 숨은 쉬니까...의사

의사...

띠리리링

의사님
네


박지민
여기 아미동 아파트 613호로 와주세요

의사님
넵

ㄸ곧ㄱ


박지민
네 빨리요


민윤기
....

의사님
탈수증상 입니다 일어나시면 목소리가 갈증이나서 잘 안나올거에요 그러니까 물 먹여주세요

의사님
그리고 스트레스는 되도록 주시지 마세요


박지민
엄..왠지 알수 있을까요..?

의사님
병이 좀 있네요

의사님
심장병이 있으시고 호흡병이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박지민
아...네...

의사님
그럼 이만..


박지민
약은...

의사님
약은 딱히 없습니다

의사님
심장병하고 호흡병은 고치기 너무 어려워서 약으론 안돼거든요


박지민
...


박지민
그럼 안녕히가새요..

의사님
네 그럼 이만

쿵.......


민윤기
...


박지민
하.....미안해...


민윤기
(까딱) ....


박지민
....


민윤기
...으...


박지민
윤기야 괜찮아?


민윤기
....


민윤기
머리...아파.....(목소리가 잘 안나옴)


박지민
머리 아파?


민윤기
....(끄덕)


민윤기
일단 물부터 먹을까?


민윤기
(도리도리) ....


민윤기
목 안말라아...


박지민
..안돼 목소리 잘 안나오잖아


민윤기
....(꿀꺽꿀꺽)


민윤기
흐으....콜록콜록


민윤기
물 시러어...


박지민
한번만 더 마시자 응?

지민은 윤기가 마시기 싫다는 데도 물을 계속 마시게 하였다

윤기는 물고문같은 고통을 느꼇고 힘들어 하였다


민윤기
...하으...


박지민
이제 괜찮아?


민윤기
....(도리도리)


민윤기
배아파...콜록콜록


박지민
잘까?


민윤기
...끕..콜록콜록 (끄덕)


박지민
자자


민윤기
...

스윽..

사람 1
ㅋ...

???은 지민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윤기를 끌고 나갔다


민윤기
....


민윤기
....

철컥...철컥...


민윤기
..윽..흐으...


전정국
ㅎ...일어났어?


민윤기
....


전정국
한동안 회사 안나오더니 잘만 살더라?


전정국
그래서 내가 너 아프게 좀 해보려고 ㅋ


민윤기
....(덜덜)


전정국
떨지마


전정국
무서워?


민윤기
...(덜덜)


전정국
내려와


민윤기
....ㅅ..싫어요...


전정국
내려오지?


민윤기
...ㅅ..싫어...

퍽..


민윤기
...흡...


전정국
내려오라고 할때 내려와


민윤기
...(내려옴)

철컹....


전정국
ㅎㅎ 체인 풀어줄테니까 나한테로 기어와야돼


전정국
알았지?


민윤기
....(덜덜)

찰컥..


민윤기
.....


전정국
기어 와야지? 뭐해?


민윤기
..하으....(덜덜) (기어감)


전정국
잘오네 ㅋ


전정국
주인님 하고 불러봐


민윤기
....(입꾹)


전정국
(발로 참) 말해


민윤기
커흡...(입꾹)


전정국
말 안해?


민윤기
...(덜덜)


전정국
(퍽) ...ㅋ


민윤기
커흡...(풀석)


전정국
말하면 안괴롭힐께


민윤기
....(입꾹)


전정국
따라와 (윤기의 머리채를 잡고)


민윤기
아!....

쾅!!


민윤기
아흑....흡...


전정국
내가 하라고 할때 했어야지 응?


민윤기
흑...흐으...끕..하으으....


전정국
(스윽) 윤기야 세상에는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어


전정국
민....윤..기


민윤기
아흡...끕..으아...흐으...


전정국
어때? 이쁘지?


민윤기
ㅇ..아파아...끕...


전정국
그럼 주인님 아파요 해봐


전정국
(스윽 슥) ㅋㅋ

정국은 칼로 그으며 윤기는 고통을 느끼며 울었다

.

.

.

윤기는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정국에게 주인님이라 부르게 되었다


민윤기
하읍...ㅈ..주잉..님...흐으...


전정국
ㅎ 그래 처음부터 이랬으면 이렇게 아플일은 없었잖아 윤기야 응?


민윤기
흐으...끅..흐읍..


전정국
윤기야 앞으로는 내가 니 주인이야 알았지?


민윤기
...끕..흐으....


전정국
주인님 해봐


민윤기
ㅈ..주잉...니임...끕..흐으...


전정국
옳지 잘하네 ㅎㅎ


전정국
앞으로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거야 알았지?


민윤기
끕..네에...흐으...


전정국
후우 거실에 갈까?


민윤기
끕..(끄덕)


전정국
가자


전정국
(널찍이 떨어져 앉음) ..


민윤기
...(꼬물꼬물)


민윤기
(정국이랑 꼭 붙어앉음) ...


전정국
왜?


민윤기
헤에...


전정국
옆에 붙어서 볼려고?


민윤기
웅!

고통에 잊혀진 지민 , 윤기는 지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정국에게만 지지대고 있었다


박지민
우으....


박지민
윤ㄱ....


박지민
윤기야!!


박지민
윤기..어딨지..


박지민
ㅇ..위치추적!


박지민
아이....왜 안돼!!


박지민
비서!!!

사람 3
네!

사람 2
네!

사람 1
네!


박지민
민윤기 찾아 빨리!!

사람 1
넵

사람 2
넵

사람 3
넵

3시간 후...

사람 2
어!! 찾았습니다!!

사람 2
여기입니다!!


박지민
빨리 가자!!

쿠어아ㅜ웈코아오우코악


전정국
뭐야

철컥


박지민
안녕?


전정국
안녕하세요!


박지민
들어가도 돼지?


전정국
네! 네?


박지민
(들어감)


박지민
윤기야!!


민윤기
...? 누구세여..?


박지민
윤기야 ㅍ..팔이랑 다리에 왜 이래!!


민윤기
ㄴ..누구..세여어...(뒷걸음질)


박지민
ㅇ..윤기야 너 왜이러냐니까??


민윤기
...흐아앙....(정국에게 감)


민윤기
무서워어...끕..흐아아앙


전정국
어어 괜찮아 괜찮아 (윤기를 아기들 들듯이 들음)


박지민
ㅇ..윤기야...


전정국
나가시죠 애가 무서워 하는데


박지민
애 니가 납치했어?


전정국
아뇨 ㅋ 전 그냥 밖에서 칼집 내면서 때리던 애들한테서 때어온거에요


박지민
...


민윤기
흐이잉...무서워어...


박지민
ㅇ..윤기야 집에 가자 응?


민윤기
ㅈ..저리가아...


전정국
으쌰 (윤기를 내려줌)


박지민
윤기야 집에가자 응? (윤기에게 다가가며)


민윤기
주잉니임....끕..흐아아앙....


박지민
뭐? 주인님?


전정국
ㅎ 제가 구해줘서 그래요 ㅋ


민윤기
가아!! 흐응....끕...


박지민
윤기야....


박지민
내일 다시 올거니까 윤기 어떻게 해봐 죽여버릴꺼야


민윤기
우리 주잉님 주기지 마!!


박지민
....


박지민
윤기야 내일 다시 올게 알았지?


민윤기
오지마아....

그런 윤기는 항상 고통과 힘듬을 함께느끼고

다시 기쁨과 행복을 느꼇다

그런 윤기는 너무 힘들어 탈출을 시도하였다


민윤기
주잉님..나....밴드..사와도 돼여..?


전정국
어 사와 여기 5천원


민윤기
고마워여 헤헤


전정국
ㅎㅎ 얼른 같다와 (쓰담쓰담)


민윤기
헉..헉....죽을꺼야 빨리..차...

끼이익 쾅...


뽀얀이 ♡
여러분 너무 빨리 빨리 끝내려고 했던것 같다요오..ㅜㅜ


뽀얀이 ♡
이제 완결이 났네요!


뽀얀이 ♡
우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


뽀얀이 ♡
그럼 빠잇 안뇽 추석 잘 보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