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zione di racconti a prova di proiettile ☆
"Manager Min, questo è per me" (Suga x Min)


의사님
흠...스트레스와 병질환이 한번에 와서 아마 어지러움증과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의사님
식은땀 흘리면서 떨었었나요?


박지민
식은땀인지는 모르겠는데....무튼 땀은 흘리고 있었어요

의사님
그럼 맞습니다

의사님
일주일동안 잠시 집에서 쉬시고 일주일 뒤부터 일하시면 됩니다


박지민
근데..회사 다녀서 빠지면 안돼는데..

의사님
어...그럼 혼자 사무실을 쓰게 하시거나 회장님과..같이 쓰시는건..?


박지민
아 네 괜찮습니다

의사님
그럼 그렇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ㅎㅎ


박지민
감사합니다..ㅎㅎ

드르륵_ 쿠우웅...


박지민
...그러니까..너무 무리하지 말라니까...


박지민
그리고..내가 화낸건..미안해..ㅎㅎ 욱했나봐..


민윤기
.....


박지민
하....미안하다..

30분후...


민윤기
...후...ㅇ...여기가..어디지..?


박지민
....일어났어?


민윤기
...ㄴ..네...근데...왜...


박지민
너 내 앞에서 쓰러졌어


민윤기
ㅇ..아....


박지민
윤기야 내가 화내서 미안해..(윤기를 안으며)


민윤기
....괜찮아요


박지민
앞으로는 회장실에서 같이 있자 알았지?


민윤기
....(도리)


민윤기
괜찮아요...이제..


박지민
안돼 의사 선생님 말씀이야


민윤기
.....네..


박지민
이제 퇴원하러 가자


민윤기
...(끄덕)


박지민
퇴원서 작성해주세요

간호사님
네

간호사님
여깄습니다


박지민
안녕히 계세요


민윤기
아...안녕히계세요..

간호사님
ㅎㅎ 안녕


민윤기
...


박지민
오늘은 우리집에서 자 너희집 멀잖아


박지민
멀미하면 어쩌려고


민윤기
...회장님은여..?


박지민
난 다른방


민윤기
아...


박지민
그리고 밖에 나와서는 회장님이라 부르지 말고 형이라 불러 그냥


민윤기
네..


박지민
얼른 자


민윤기
네...안녕히 주무세요...

띠리리링

띠리리링

사람 1
- 네~ 회장님


박지민
- 김비서?

사람 1
- 네에~

※여기서! 사람 1,2,3은 다양한 역할입니당※


박지민
- 민윤기 대리 짐 다 회장실로 옮겨줘


박지민
- 그 구석 쪽에 책상 있는거 닦고 꺼내서 그 위에다 나둬

사람 1
- 넵 알겠습니다


박지민
- 어


민윤기
...무서워..


민윤기
여긴..곰인형 없나..?


민윤기
아...없겠지...

윤기는 그 큰방에서 혼자 자기가 무서워 이불을 꼭 잡고 자려고 누웠다


민윤기
....무서워..


민윤기
아직..밖에..계시겠지..?

철컥


민윤기
...?


박지민
얼른자 불꺼줄게


민윤기
네에...

쿵..


민윤기
....

30분후..


민윤기
...무서워..


민윤기
(식은땀을 흘리며) 무서워...흐으...끕..

윤기는 무서움에 떨며 식은땀까지 흘려가며 참아내고 있었다


민윤기
...끕..흐으으....무서워어...끕..하으으...

문 앞


박지민
잘..자나?


민윤기
끕..흐으...하으으...

철컥...


민윤기
흐으...흐으...흡...


박지민
윤기야 안자?


민윤기
흐아아...흐으...끕..흐읍...


박지민
ㅇ..울어?


박지민
ㅇ...왜울어 응? (윤기에게 가며)


민윤기
흐으...무서워어...끕..


박지민
방이 너무 커?


민윤기
...(끄덕)


민윤기
흐으으...같이,자면...안,돼요..? 끕..


박지민
같이 잘까?


민윤기
으응...같이자아..끕..흐으..


박지민
알겠어 ㅎㅎ


박지민
자자

쪽..


민윤기
....///


박지민
아가 얼른 자자


민윤기
ㅁ..뭐에여어...///


박지민
ㅎㅎ

쪽..


뽀얀이 ♡
빠람빠람~ 뽀뽀가 수윈지는 잘 모르겄는디...


뽀얀이 ♡
무튼 이제 고거고거 사랑이 시작 됩니다잉 히히힣


뽀얀이 ♡
고라믄 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