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ies and Me (in onda a puntate il lunedì, mercoledì e venerdì)

방탄영원
2018.02.18Visualizzazioni 1073


가인
지민아 하루는 아지트에서 자고, 하루는 여기서 자고 이렇게 하면서 번갈아가며 자자.


지민
그래. 그럼 오늘은 여기서 내일은 아지트에서!


가인
그래! 그럼 내일 학교 끝나고 아지트에 같이 가자.


지민
태형이도? 정국이도? 윤기형도? 석진형도? 남준형도? 호석형도?


가인
그래! 다같이 가자!


지민
앗싸! 오랜만에 같이 간다!


지민
내가 지금 전화할게!

((띠리리링 띠리리링))


지민
[형! 우리 내일 아지트 갈건데!]


석진
[갈건데? 가인이도?]


지민
[응 가인이도]


석진
[야! 얘들아 내일 가인이 온데! 케이크 준비해!]


지민
[형! 형은 가인이가 가장 중요하지?]


석진
[당연하지]


지민
[실망...어쨌든 내일 우리 아지트 갈건데! 학교 끝나고 아지트 다같이 갈래?]


석진
[가인이도 같이 갈거야?]


지민
[당근]


석진
[그럼 가자!]


지민
[그래! 내일 봐!]


지민
가인아 형이 같이 가도 된데!


가인
잘됬다!


지민
근데 가인아 이제 자자!


가인
그래 자자!


가인
침대 짱 푹신푹신하다!


지민
그치?


가인
넌 맨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좋겠다.


지민
그래?


가인
나도 너처럼 부자로 태어났으면 세상 편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지민
....


가인
아니다... 나 먼저 잘게.


지민
그래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