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bullismo è un amico d'infanzia
Episodio 5

캐럿멜로디
2018.03.30Visualizzazioni 593


승관
여주야!!!!


여주
또 왔어...


승관
아가야~


여주
으응?


승관
우리 여주는 ~~


여주
또 시작이야....


지훈
저 형도 참..

여자애: 전학생 누구길래 저 존잘오빠가 맨날 찾아와?

여자애: 인정 여우★임?

여주가 이걸들었는지 정적이 일어났다 물론 승관이도


여주
씨★ 야!


지훈
그만해..


여주
야, 이지훈 너는 내가 저 얘길 들었는데 가만히 있어?


지훈
여주야..


여주
너 진짜 싫어

여주가 반 밖으로 뛰어나갔다.


승관
하..


지훈
그게 아니라


승관
알아 무슨말 할지. 이ㄴ은 내가 처리할게, 너 여주한테가봐. 운동장 밴치에 앉아있을 거야..


지훈
응

**



지훈
어디밴치..저기있네..


여주
이지훈 진짜 싫어..적어도 내 편은 들어줬어야지..그 여자애편들고..진짜 싫어..



지훈
내가 그렇게 싫어?


여주
너..!


지훈
그 여자애 편든거아니야


여주
편들었구만..나 갈거야

여주가 일어나자 지훈이가 여주를 잡아당겨 안았다


여주
뭐하는거야..


지훈
너가 그 애 안 때렸어도 형이 더 많이 혼내고 때렸을거야. 맞아 아니야


여주
맞아...


지훈
그래서 참으라고 그런 말한거야 그 여자애 편든거아니고, 이제 알았어?


여주
알았어..!알았으니까 안지마!

여주가 얼굴이 시뻘거진 상태로 지훈이 품에 나와 무작정 뛰었다.


지훈
너 어디..!!


여주
소심쟁이는 무슨 저리가!!



지훈
아..귀여워..

이거 보고있는 승관.



승관
아가는 내껀데..부석순이나 봐야지



승관
거침없이!!!!워후 부승관이 내 최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