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so mettere mi piace a quella sorella maggiore?
[17°]

짐니야침침아
2018.03.18Visualizzazioni 247

여주
결심했다. 나는 전정국을 잊을거다

우리가 함게한 추억까지도..

너도 날 잊은것 같은데 나혼자 울고 싶지 않아서

혼자만 널 그리워하고 있는내가 바보같아서

전정국과 수영이가 보인다 참 좋아보이네 나쁜자식들

모르는 척할꺼다 계속

여주
"...."


전정국
"...누나"

여주
"누구세요"

하고 그냥 지나쳐 왔다

집에 오자마자 나오는건 내 눈물뿐이었다

나는 왜 널 잊지 못할까

너는 날 잊었을까

우리 사이는 아무것도 아니였었나

그리고 너는,

행복,할까..,

독자님들 엔딩은 투표에 의해 정국이랑 이어질거에요! 분량도 많이 짧아요 ㅠㅠ

슬픈내용이 아직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고..분량 저녁에 많이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