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siamo vivere insieme?
19 - Sfacciatamente

뷔야너무러브한당
2019.06.23Visualizzazioni 80

???
흐흐 ㅎㅎ


전정국
다가오지 마세요

[범인을 칼을 던졌다 하지만..]


김태형
크헉...

???
ㅎ.. 같이 죽자

[나는 울며 범인한테 소리쳤다]

최여주
도대체 왜 그러는데요!!

???
시발년.. 닥치고 기다려

최여주
제발.. 태형오빠만은..


김태형
아가 괜찮아?

최여주
안돼!!!

[범인은 칼로 대놓고 집사들 앞에서 태형을 죽였고 자신도 자살을 했다] 범인: 워워어 물러나줄께 ㅎ


김태형
여주.. 고마워..ㅎ

최여주
... 고맙다면서 왜 죽어요..

[숨이 끊어진 태형의 손을 꼭 잡고 나는 기도했다]

최여주
제발 다시.. 다시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러자 밤 하늘에서 예고없이 하나의 별똥별이 떨어졌다]

최여주
어?

최여주
죽었는데 별똥별이 떨어졌어.. 뭐지...


전정국
여주..여주야

최여주
네..


전정국
걱정마 꼭 지켜줄게

최여주
감사합니다...

[충격을 먹은 여주는 당황스러워 말이 나오지 않았다]

...

최여주
...하ㅏ..


김남준
이 모양 이꼴이 된거라고요...


민윤기
정신차리세요 제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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