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siamo vivere insieme?
34 - Il nostro bambino^^

뷔야너무러브한당
2019.07.16Visualizzazioni 34


민윤기
아.. 그냥 자면 안되냐


김태형
형.. 같이 가요.....흑륵ㅎㄱㄹ...ㅠㅠ


민윤기
나 그냥 자고 싶은데


김태형
아아아아 형..

최여주
윤기쓰 같이가요


민윤기
윤기쓰? 나 안가

최여주
.. ㅠ

최여주
윤기오빠 같이 가요


민윤기
그래 그럼 당연히 가야지


김석진
아이고 증말 끈질기구만


민윤기
아 네네


김석진
;;

최여주
그만하구요 언제 가요?


김태형
최대한 일찍 가는게 좋아


김태형
아무래도 내 부모님인데..


민윤기
효자 납셨네


김태형
ㅡㅡ?

최여주
아아아ㅏ 그만 하고

최여주
언제 갈꺼에용


김태형
아무래도 다음주에 가야지


김남준
그러고 보니 여주가 학교를 진짜 많이 쉬었네

최여주
아아 ㅠㅠ 가기 시러


정호석
아가야 그래두 가는게 낫지

최여주
에헤이 그 저 못된 아가야 그만하세요


전정국
아가야


박지민
우리 아가^^


김태형
1.3.살 우리 아가


민윤기
아가야


김석진
꼬맹이 아가야


김남준
아...아가야

최여주
와우 다들 저한테 왜그러죠?


박지민
잠만 ㅋㅋ 말투가 석진형같으...ㄴ....


김석진
지민아 고맙다


박지민
?... ㅋㅋ

...

최여주
....하


작가
잠수 그만 해주세요 알람키고 잠수타라고 말 안했구요 눈팅 하지말라고 했는데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작가
잠수타는 분이 늘고 있는데 댓글이라도 달 시간 없으면 아예 할일 끝나면 봐주시고 댓 달아주세요


작가
눈팅이 늘 수록 저는 작품만 쓰고 여러분은 돈이라는 댓을 안쓰고 무료로 보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작가
지켜주세요


작가
감사합니다


작가
눈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