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cia
Episodio 6 (Livello dell'acqua)

solmoon
2019.04.27Visualizzazioni 218


김용선
노라니까..


문별이
전직이 깡패였는데 힘이 이렇게 약할줄이야..


김용선
안약하거든.

또 돌렸다.


문별이
흐음


김용선
칫..


문별이
어쩌냐..난 내일 약속이 있거든..(뒤집)


김용선
...(일어나려한다)

탁-


문별이
어딜가시려나..


김용선
..


김용선
아니..흡!


김용선
츄르릅.. 하..


김용선
미쳤냐..


문별이
욕하지마.


김용선
쳇. 힘만 쎄서.

옷을 벗긴 후, 문별이 용선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김용선
흐읏..핫...하응...


문별이
이렇게 좋아하는데..안해줬으면 좋겠어?


김용선
흐...


문별이
ㅎ..


문별이
2손가락만 넣을게 ㅎ

찌꺽-


김용선
흐응..하으읏..하앙..!


김용선
하흣..흐응..핫..

문별이 갑자기 3손가락으로 변경했다.


김용선
하앙..! 핫..! 흐응!


김용선
흐응..! 아파..!


김용선
하읏..하앙..! 흐읏! ㄱ..갈거같아..!


문별이
ㅎ..


김용선
흐읏...!

용선이 허리가 튕긴 뒤 잠들었다

물문별이는 씻겨준 뒤, 거실에서 TV를 보러 나갔다.


문별이
흠..뭔짓을한거지

-현타의 시간-


문별이
에휴..


문별이
내잘못아니야.. 자기가 먼저 변태짓했잖아.

덜컥-


김용선
아..//

1시간전의 일이 생각난듯 볼이 빨개진다.


문별이
....


김용선
...

-정적-


문별이
허리 많이아프냐?


김용선
아..응


문별이
..파스나 붙혀


김용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