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파트너, 박지민

#4[내 마음은 어디로 향하는거죠]

집도착 후

띡띡 - 띠로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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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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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조..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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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녕하세요, 회장님 비서 김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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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김태형,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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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어..?너는..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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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오오오 너 왜 여기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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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비서니까(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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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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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미친..나 왜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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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가씨 이름이 이여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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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네(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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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 이름은 잘 알겠지만, 박지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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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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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 표정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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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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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알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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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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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저씨, 나 클럽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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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누구랑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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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클럽파트너인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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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하...아저씨..나 지금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건지를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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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왜, 딴 남자가 눈에 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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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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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의 얼굴을 자신 얼굴로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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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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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만 봐, 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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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이래서..이래서 모르겠다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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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난 김태형이 좋다고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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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빠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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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내 맘은 오빠를 향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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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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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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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나랑 클럽가서 기분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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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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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클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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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작가

너무 오랜만에 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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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작가

연휴동안 엄마한테 폰압당해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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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작가

못 올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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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작가

참고로 저는 반배정 망햇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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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작가

암튼! 폰압 뿌셔뿌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