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ivenza con i Cavalieri Guardiani che proteggono Yeoju


드르륵--------


선생님
"자 모두 자리에 앉자!"


선생님
"자 전학생을 소개하겠어요"

학생1
"전학생? 혹시 그 김여주?"


김유라
"하..나는 그여우같은년말구 그기지배 옆에붙은 수호기사들중 하나였음 좋겠다"


작가
여러분 제가 걸스데이 유라를 싫어하는게 아님을 밝힙니다!


김여주
'아..'

저 김유라 라는얘는 우리회사 라이벌집안에 딸이다... 우리가 1위고 김유라네는 2위...그래서 별로좋진 못한사이이다.


김여주
'왜 하필 같은반이야!!'


선생님
"자 전학생 들어오세요~"


김여주
"네..네!"


"안녕 내이름은 김여주야 잘부탁해"

학생2
"와씨 개이쁘다"


김유라
"입닥쳐;;"


김유라
"존나 띠꺼운년"

김유라는 그렇게모두가 다들으라는식으로 큰소리로 얘기를했고, 그때문에 얘들에 시선이 안좋게 흘러들어왔다.

딩동댕동~~~~


선생님
"이상"

학생1
"와아~담탱이 갔다"

그때



전정국
"김여주"

학생2
"헐 존잘.."

학생1
"조각이다..."


김여주
'역시...잘생기면 장땡이야'


김여주
"나여깄어"(책상에 앉아 정국이를 보며)

나는 김유라때문에 꿀꿀해진 기분을 전정국에게 살짝 비추었다.

그런나를보고 전정국은 바로 알아챘는지 나에게 물었다.


전정국
"왜..무슨일 있었냐?"(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


김여주
"그게..."(시무룩한 표정으로)


민윤기
"야!!"(전정국에 머리를 때리며)

갑자기 튀어나온 윤기오빠 교실을뛰어들어오더니 그대로 전정국에 머리를....


전정국
"아씨 뭐야?! 어..어..형...무슨일이십니까.."(화를 낼려다 윤기를보고 당황해하며)


민윤기
"아씨? 그리고 아가씨께 냐~~??이게 아주 학교라고 반말 찍찍해댄다?"


김석진
"고마해라 애들 다쳐다본다."(교실로들어오며)

나는 석진이오빠에말에 주변을 살펴보았다.


김여주
'진짜네...아..망했다'

나는 이제 평범한 학교생활은 반쯤 포기한채 수업을듣기로했고, 무슨일이있었냐며 캐묻는 오빠들과 전정국을 겨우 겨우 우리반에서 때어냈다..

그.리.고. 한교시 한교시 끝날때마다 찾아오는 전정국은 정말...환장하겠다...

그렇게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김여주
"으아~~점심시간!!!"


전정국
"여주 아가씨 밥먹으로 가시죠"

나는 갑자기 존대를하는 전정국을쳐다봤다. 역시나 윤기오빠와 석진이오빠가있었다.


김석진
"가시죠 아가씨"

그렇게 나는 또 김석진과 민윤기와 전정국과함께 모두의 시선을받으며 급식실로 내려갔다.

내려가보니 벌써 다른 오빠들이 모두 밥먹을준비를 끝낸상태였다. 그리고..역시 세계 1위 학교답게 급식실이 거의 모..레스토랑급이였다


박지민
"어서오세요 아가씨"


김태형
"밥은 모두 받아놓았습니다."


정호석
"물은 제가 받아드리겠습니다."


김남준
"오늘 급식 메뉴는~~~~~~~~~~~~~~~~~~~~~입니다. 영양이 충분치 못하니 밥을드신뒤 비타민 보충제하나 준비하겠습니다."

나는 매일 이런식이라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주변을둘러보니 모두 나에게 시선이....순간 나는 이곳이 집이아니란사실을 깨닫고 창피해졌다.


김여주
"이제 그만들하고 다같이 밥좀 먹읍시다."


모두
"예 아가씨"

그렇게 조금 조용히 밥을먹나 싶었는데.....

쨍그랑-------


김여주
"꺅!---"


김석진
"아가씨!"

지나가던 김유라가 얌전히 앉아있던 나에게 식판을 쏟았다.


전정국
"무슨짓이야!"


김유라
"어머..미안~실수"


김여주
"덕분에 난 물어빠진 생쥐꼴이네..."

나는 내몸에 묻은 음식물때문에 매우 기분이 안좋았다.그래서 복수좀 하기로했다.

나는 그대로 내가먹던식판을 들고일어나 김유라 머리에 부었다.


김유라
"꺄악---! 무슨짓이야!!"


김여주
"어머 미안.난 실수아닌데"


김유라
"하..뭐라고?"

그렇게 나는 김유라곁을 쿨하게 지나쳐 급식실을나가 탈의실로향했다.

탈의실로향하는중


김석진
"괜찮으십니까?"


김여주
"아니..전혀요"

나는 너무 짜증나고 자존심상해 했다. 그래서 눈물이 나오기직전 눈에 그렁그렁한 눈물을 숨기고 호석이오빠에게 말했다.


김여주
"호석이오빠..물좀뿌려줘요"


정호석
"예...아..알겠습니다."

호석이오빠는 잠시 주춤하다 내가 울려하는것을 알았는지 학교뒤뜰에서 주저앉아있는 나에게 물을 뿌려주었다.

덕분에 나는 눈물을조금이라도 흘릴수있었다.


김여주
'김유라..난 아직 분이 안풀려...내가 어떻게 복수하나 너도한번 당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