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i universitari
Episodio 1


다들 대학생때는 하고 싶은거 다 할수있을꺼라고 하지만 큰 오산이다

시간표를 직접 짜주는 학교들도 있었다 그게 바로 우리 학교 였다

결국엔 나는 6시에 일어나야 되는 시간표가 만들어졌고 아침 일찍 나가야됬다


오늘도 어김없이 강의실에 들어가고 교수님이 들어오셨다


교수님
자 제가 저번에 내줬던 레포트 다 해오셨죠

물론 나는 해왔다 하지만 내가 걱정하는 것은


강슬기
늦어서 죄송합니다!!!

겁나 발랄하게 들어오면서 당당하게 인사하는 이녀석이 걱정이다

슬기는 해오라는 과제는 안해오고 놀기만 하지만 머리는 좋은데다가 이뻐서 잘 건들지 못한다

교수님은 늘 있던 일이라서 익숙한듯


교수님
과제는? 안해왔지? 저번처럼 점수뺀다


강슬기
아이 교수님 제가 누구인데요 해왔습니다


교수님
오? 왠일로 해왔어? 가지고 와바 아니 우리 몸에 구조에 대ㅣ해서 레포트를 써오라 했는데 식목일에 대해서 조사 하면 어떻하니!


김여주
쪽팔리니까 앉아....


강슬기
나 그리고 화장실좀

나를 톡톡 치고는 밖으로 나갔다 그때 방송이 흘러나왔다


방송부
모두대피하세요! 대피하고 최대한 안에만 있으세요!못믿으시겠으면 모두 기사나 뉴스를 보시면...

말을 다 못하고 끊기자 우리는 재빨리 폰이나 노트북으로 기사를 보았다

서울의 대학교들에서 알수없는 존재들이 출몰되고 있다

그들은 우리가 영화로만 봐왔던 좀비로 추정되며 그들은.....

그때 안전재난 문자가 발송됨과 동시에 어떤 여대생이


여대생
ㅁ...뭐하는거야! 대피하래잖아!

라고 말하며 뛰쳐나갔고 그러면서 우르르 몰려나가게 됬다 하지만 나는 거기에 밀려 넘어졌고

일어나니까 강의실에는 나밖에 없었다 문은 닫혀있었고 문고리를 잡아서 열려고 하는 순간


여대생
꺄아아아아아아아악!!!!

긴 비명소리가 들려왔고 그뒤엔 수많은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그에 반응해서 좀비들은


좀비
크르로악!!!!

알수없는 소리를 냈고 그때 창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창문을 두드리며



김유정
ㅅ..살려주세요!!

라고 말하며 문을 두드렸고 나는 문을 열어주려고 할때 그녀는 좀비화되가고 있었고 눈동자가 점점 흐려지고 있었다

나는 당황해서 문을 열어주었고 그녀는 문으로 들어오면서 이미 좀비가 되었다


김여주
아니...;;;

영화로 봐오던거라서 그리 무섭지는 않았지만 당황스러웠다

나는 급한 마음에 옆에 있는 유리병을 집어들었고 그때

탕-

탕-탕--

어디선가 총소리가 들려왔고 그와 함께 누군가 말했다


???
그걸로 되겠어 그걸로 죽이긴엔 부족해 근데 꽤나 용감하네 문도 열어주고 싸우려고 하고

이건또 뭔 개소리인가하고 싶어서


김여주
ㅇ..예???

라고 말하며 나는 뒤돌았다


민윤기
왜 맞잖아

그는 경찰대 과잠을 입고 있었고 한손엔 총을 들고 있었다그리곤 문을 닫으며


민윤기
아 걱정마 안 물렸어

하지만 경찰대가 가깝다고 해서 걸어서 오면 엄청 멀텐데 싶어서


김여주
의대까진 어떻게 온거


민윤기
걸어서

그는 말을 자르며 대답했다 으휴 정말 꼴불견이다

하지만 갑자기 생각난 강슬기가 생각 났고


김여주
시발 미르시띤 강슬기 화장실간다고 밖에 나갔는데

그러자


민윤기
어떤 여자라면 옆강의실에 있어 여기로 올 때 떨고 있어서 옆강의실에다가 데려다주고 왔어

나는 급한 마음에 창문을 열고


김여주
강슬기!!!!

라고 외쳤고 재빨리 창문을 닫았다

그러자


좀비
크로악!크악!!!

알수없는 소리를 내며 바로 달려든다


민윤기
와 진짜 겁없네 내 이상형이 겁없는 사람인데

이건또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뒤를 돌아보자 그때 밖에서 들려오는


강슬기
김여주 살아있어?!

그러자 좀비들은 소리가 난쪽으로 몰려갔고 강슬기가 물릴까봐 걱정된 나는

문을 열었다 세게 닫았고 그로인해 좀비들은 몰려들었다


민윤기
와...존나 겁없네

나는 가볍게 그의 말을 무시하고 가방을 들어서 필요한것만 챙겼다그러자


민윤기
나갈꺼면 나중에 나가 지금은 좀비들 몰려있으니까

그러면서 내 팔목을 잡았다

뭐야...왜 이런거에 설레는거인지 몰라도 심장이

쿵

쿵쿵

좀비들이 문에 부딪히는 소리인지 내 심장소리인지 그의 심장 소리인지 몰라도 내 심장은 뛰고 있었다

나는 재빨리 손을 빼고는


김여주
근데 아직 이름도 모르는데


민윤기
민윤기 너는?

엄청 말투가 딱딱하네싶었지만 잠깐만 지금 난데없이 반말한거지?


김여주
김여주이고 근데 제가 몇살인지 알고서 반말한거



민윤기
딱 봐도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말자르는건 아주 잘하는구만 싶어서 따지려고 할때 문뜩 든 생각

대학에 처음 입학할때 강슬기가 나에게 해준 말이 있었다


강슬기
야야 그거 알아?


강슬기
우리 근처 경찰대있잖아 거기에 민윤기라고 존나 잘생겼는데 완전 철벽이라는데

나는 그때 강슬기가 얼빠인것은 알고 있어서


김여주
그래서 보러간다고


강슬기
당연한걸^^

으휴 역시 얼빠답다 싶어서 살짝 웃었다


김여주
풉

그때 민윤기가 이 민윤기인가 싶어서 멍한 표정으로 쳐다보자


민윤기
왜 나 본적 있어? 왜 쳐다봐


김여주
강슬기가 말했던 민윤기가 이 민윤기였다니(중얼)

나는 실수로 속으로 생각하던것이 입밖으로 나와버렸고 깜짝 놀라서 입을 손으로 틀어 막았고


민윤기
뭐야 나 알고 있었잖아 강슬기가 누구인데 아까 옆 강의실에 데려다 준애가 강슬기야?



작가
안녕하세요! 잘 못쓰지만 잘봐주세요!


작가
엄청 많이 썼다....근데 재미 없을수도 있어요 제가 끝 마무리나 글이어쓰는거 못해서...


작가
등장인물 소개할께요


김여주
이름:김여주 나이:22살 특징:이쁘다 성격:차갑고 쉽게 마음을 주지 않음


민윤기
이름:민윤기 나이:23살 특징:잘생겼고 철벽이다 성격: 츤데래이다


강슬기
이름:강슬기 나이:22살 특징:이쁘다 성격:4차원을 뛰어넘는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작가
이쁜 애들은 이쁜 애들끼리 논다더니...(주륵) 그외의 등장 인물은 추가될꺼에요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