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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costruire un muro di ferro

만생이가최애
2019.04.01Visualizzazioni 178

- 문별이 -


문별이
언니 지금 몇분이나 늦었는지 알아?! 아 그냥 내가 거기로 간다 -


문별이
( 통화 중 )

저기...


문별이
네?

혹시 전화.....


문별이
( 급히 휴대폰을 숨긴다 )

번....호 좀 주실 수 있으세요...?


문별이
아. 제가 폰이 없어서요^^


문별이
죄송합니다~

( 어리둥절 )

※ 말도 안되는 거짓말 침

- 아녜진 -

저기..혹시 전화번호 좀 주실 수 있으세요..?


안혜진
아. 죄송합니다


안혜진
( 스윗펌킨 )

( 너무 단칼에 거절해서 당황 )

※ 그냥 단호박

- 기묭똔 -

저기..혹시 전화번호 좀 주실 수 있으세요?


김용선
ㄴ...네...???


김용선
( 당황 )


김용선
어...저....그게.....음..

싫다면 싫다고 대답을.....


문별이
' 뭐야 저 언니 저기서 뭐하고 있냐ㅋㅋㅋㅋ '


문별이
' 좀 놀려볼까? '


문별이
여보야- 뭐야 저 사람은?


문별이
( 용선에게 다가가서 손을 잡는다 )


김용선
( 어버버 )

아...혹시...어......

그...쪽 취향이셨구나..~ 죄송했습니다...ㅎ


김용선
ㄴ...네..???


문별이
푸흡...


문별이
여보. 어떻게 1시간이나 늦지?


김용선
아 그만하라고 문별이 !!!!

누가 도와줘야(?) 탈출할 수 있음

- 정휘인 -

저기요. 혹시 전화번호 주실 수 있어요?


정휘인
앗 네네 당연하죠


정휘인
( 폰을 받아 전화번호를 적어준다 )

아아 감사합니다~

몇시간 후

띠리리링

여보세요?

아까 번호...


안혜진
네?

( 뭐야 이 목소리가 아닌데 )


안혜진
저기...누구세요


정휘인
지금 쯤이면 전화 했을려나?


정휘인
아녜진 완전 당황했겠다ㅋㅋㅋㅋㅋ

※ 장난이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