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 di conforto / Parole di guarigione / Radio di lettura / Ti abbraccerò

27. Come rinunciare

오늘 다뤄볼 힐링글 주제는 ㅎ

" 포기 하는 방법 "

입니다

우리는 무겁고 모든짐을 온전히 우리만이 책임지고 이죠

우리는 아직 어리지만 우리가 책임지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짐까지 이며

우리를 점점더 망가뜨리죠

이짐 저짐 다 챙기다보면

결국 아무것도 손에 쥐어지지않는 자신을 발견하게됩니다

이렇게 악순환이 돌다

자기자신조차 책임지지못한 자신을 보게되죠

이 큰짐을 다들기엔 우리는 아직 여리고 약해요

그러니깐 한번쯤은 놓아봐요

시험 스트레스

공부의 부담감

친구관계

성적

외모

비교

우리를 힘들게하고 짓밟는 짐은 버려요

어쩌면 우리가 챙겨야할짐은 저 많은 짐이 아니라

자기자신일지도 몰라요

그럼 오늘도 굿나잇 ~

오늘은 ~

" 버릴짐은 버려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