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 di conforto / Parole di guarigione / Radio di lettura / Ti abbraccerò


오늘 6번째 이야기는

" 나는 왜 죽고싶을까 ? "

에요 ㅎㅎ

뭐 시답잖은 자살을반대로하면 살자 이런 말은 안할거에요

우리는 왜 죽고싶어할까요 ?

음... 힘들어서 ?

사는게 사는게아니라서 ?

사실 이런주제가 무겁기도하고 예민한거라 다루려고하기엔 좀 버거웠어요

하지만 이문제가 제일 힘들기도하고 제일 중요한 문제라 조심히 들고와봤어요 ㅎ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힘이들때나 삶이힘들때 더 좋은내일을만들자 보단

'죽고싶다 '

'힘들어'

'뭣같아'

'내인생 왜이러냐 ?'

등 생각을하죠

뭐 부정적인생각을 하지말라곤은 못하겠어요

사실 저도 이러거든요

근데 왜 긍정적인생각은 저멀리 던져논걸까요 ?

그런 삶이아니라서 ?

어짜피 긍정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서 ?

음... 우리가 긍정적인일이 정말로 일어나지않았을까요 ?

우리가 살아가는것

어제도 살았고 살아있고 살아갈거

뭐 우리가 살아가는것이고 죽어가는것이다 말을하지만

이런말은 딱히울림을 안주잖아요 그져 ?

아니그래서 내가 하루하루 고장나기를해 기억을 까먹기를해

이런건아니니깐 그냥 넘어가주자고 ?

우리가 살아있는것 자체가 기적이고 긍정적인일같은데

뭐 내일이 두렵다고는하지만 솔직히 말해보자고

내일이 두려운것보단 넌 지금당장 죽는게 더 무서울텐데 ?

그렇게 팔 못쓰게만 만들고

정작 죽는게 더 무서운 겁쟁이

우리 이렇게만 살지말자고

내가 괜히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자고한게 아니야 ㅎ

우리가 너무 쓸데없는 걱정하는것같다

내가 부정적인 생각하지말라는건 아니고

쓸데없는 부정적인것을 생각하지말라는거지ㅎ

오늘은

" 쓸데없는 걱정 버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