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2] A quel tempo.......
BENE.......

윙깅찡
2018.02.25Visualizzazioni 30


나연
글쎄


나연
너네 맘대론 안될껄??


나연
두고보자고

로제,지훈
그래 두고보자고

다음날

알고보니 나연은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기업 사장의 딸인것!!!

어느날 나연에게서 카톡이 온다

카톡왔지요~~~


박지훈
어!! 로젠가???


나연
야 그거 알아?


박지훈
뭘


나연
너네 아빠 우리 회사 부하 직원이야


박지훈
아니! 동업자야!


나연
그거나 그거나


박지훈
부하직원은 사장보다 아래사람인데 우리 아빠가 니네 아빠 회사이르켰는데 니가 나한테 그렇게 말할 자격이돼?


나연
너네 아빠 잘릴 수 도 있다!!


박지훈
잠시만!!!!


박지훈
우리아빠 지금 니네 아빠한테 전화했고 그만든다고 했어 우리아빠는 회사 없는 줄 알아?

10분 후


나연
미안해 지훈아


박지훈
이제 정신이 차려지냐?


박지훈
이제 그만둬라


나연
.....


박지훈
대답해!!!


나연
알겠어

작가
오늘은 이렇게 끈었어요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