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2] Jeon Jeong-guk, CEO di una grande azienda
[Concorso 2] Il presidente della grande azienda Jeon Jungkook_Episodio 10 Un altro bastardo perverti



○○○
''진짜 문 열기만 해봐 죽여버릴거야''


전정국 사장님
''칫..''


○○○
''그런걸로 왜 삐치는데!! 당연한거 아냐!!!??''


전정국 사장님
''힝..아쉽다...○○이 몸 좋은데..ㅜ''


○○○
''ㅗ~ㅗ''


전정국 사장님
''흐헝..''


○○○
''진짜 들어오지마''


전정국 사장님
''흥 치사하다 치사해!''


○○○
''들어오기만 해봐 우쒸''

○○이가 들어가고


전정국 사장님
''히히 내가 그러게써? 어디보자 열쇠가~ 여깃다!''


전정국 사장님
''○○아 실례좀 할께''

딸깍


전정국 사장님
''ㅇㅁㅇ...''


○○○
''야 내가 열지말라고 경고했을텐데?'

○○이는 정국이가 이럴줄 알고 화장실 문앞에서 팔장을 끼고 있었다


전정국 사장님
''어..ㄱ..그게 아니라아..○○아..''


○○○
''ㅇㅋ 너 오늘 인생종치고 싶어서 그러는거 구나? 일로와 안아줄께''


전정국 사장님
''엉? 징짜?''


○○○
''일로와~^^((살벌''


전정국 사장님
''히히 ○○이가 왠일로 앉아줬대?''


전정국 사장님
''아악''


○○○
''뭐긴 뭐야아~ 울 자깅 고자 만들어 줄려고 하는거지이~~^^''


전정국 사장님
''으아아아악''

그렇게 정국이는 다행이 고자가 되진 않았지만 ○○이가 이제 누나가 됐다는...무셔...''


○○○
''이제 너 씻어''


전정국 사장님
''네..누님..''


○○○
''하암..졸리다..''


전정국 사장님
''나 다 씻었는데...자나?''


전정국 사장님
''○○아 자?''


전정국 사장님
''ㅎ 자네''

정국이는 ○○이 옆에 누웠다.그러고는 ○○를 꼭 안고 잤다

그다음날((급전개 죄송..


○○○
''꺄아아악''


전정국 사장님
''우음..왜..그래..


○○○
''나..왜 잠옷이..벗겨져 있지?'' (( 위에만 벗겨져 있어요..속옷은 입었고..ㅎ


전정국 사장님
''으음..뭐가아''


○○○
''니..니가 벗겼냐?''


전정국 사장님
''? 난 옷 벗긴 기억 없는데? 니가 벗은거 아냐?''


○○○
''아냐 나는 이런 버릇 없어''


전정국 사장님
''그럼 뭐지? 근데 니 몸 개져앟ㅎ//''


○○○
''ㅗ''


전정국 사장님
''히히''

RRRRRR


전정국 사장님
''어?잠시만''


전정국 사장님
''어,태형아''

[울 자깅 잘 있었오?]


전정국 사장님
''끊어''

[알았어 미안미안]


전정국 사장님
''한번만 그짓 하면 연끊는다''

[미안하다고 했잖아 쨎든 너 오늘 시간돼?]


전정국 사장님
''나 여친이랑 놀아야 하는데?''

[여친?정국아!!딱 기다려 내가 병원데려가 줄께 딴 여자들 보지말고 집에서 있어]


전정국 사장님
''뭐랩''

[야야 니 병원좀 가 니 지금 정상 아니야]


전정국 사장님
''나 정상이거든''

[와..전정국이 여친이 있다니..여친이 이쁘긴 하나 보다 야 나 니네 집으로 간다]


전정국 사장님
''어..어딜와 시발럼아''

뚝


전정국 사장님
''아..놔..○○아 내 친구 온데 옷입어 걔는 나보다 박지민보다 더 변태이니까''


○○○
''니친구가 왜와?''


전정국 사장님
''몰라 걍온데..미친놈''


○○○
''오라고해''


전정국 사장님
''근데 걔가 변태라서 괜찮을지 모르겠네...○○이 내껀데...ㅜ''


○○○
''난 내꺼야~^^''

띵동


전정국 사장님
''왔다 잠시만''

''야야 니 여친 어딨냐?''


전정국 사장님
''왜 찾는데 여친을 변태샛기야 니는 변태면서 니는 여친을 안 사귀고 남에 여친은 왜 찾는데 시발럼아;;''

''재미 없잖아~''


전정국 사장님
''미친..이런새끼는 처음본다야...''

''넌 됐구 여친 어디있냐고''


전정국 사장님
''와..13년지기 친구보다 내 여친이냐?''

''지금 질투하는거?''


전정국 사장님
''미쳤냐? 내가 질투를 하게?''

''그럼 그렇지''


○○○
''어? 아..안녕하세요''

''어? 니 여친?''


전정국 사장님
''그래 이새끼야''


○○○
''내가 왜 니여친이야 미쳤냐?''

''야 여친이래며!''


전정국 사장님
''아씨..정신없어''

''근데 여친 이쁘긴 하다~ ㅎㅎ 안녕 난 김태형이야''


○○○
''아..안녕하세요''

''몇살이야?''


○○○
''20살이요''

''동갑이네 말 놓자''


○○○
''응''

''이름은 뭐야?''


○○○
''○○○''

''야..정국이가 반할만 했네 얼굴도 이쁘고 이름도 이쁘고''


전정국 사장님
''야 ○○○ 너왜 이새끼랑은 말 금방 놓냐?''


○○○
''그때는 니 사장이고 난 비서니까 그러지 븅신아''


전정국 사장님
''ㅇㅏ..''


○○○
''니는 회사 안가냐? 사장이면서?''


전정국 사장님
''괜찮아 뭐 하루 이틀 빠진다고 큰일 나겠어?''

''나 투명인간이니?''


전정국 사장님
''ㅇㅇ''

''아씨....자자 ○○씨 갑시다''

태형이가 ○○이한테 어께 동무를 한다


전정국 사장님
''어딜 가 건들이지마''

''아이고 지 여친이라고 난리 나셨네 ''


전정국 사장님
''그래 엄청 예민하다 어쩔래?''

''그럼 내가 ○○이 꼬셔야지~''


전정국 사장님
''시발럼아 안닥쳐?''

''응 안닥칠거야''


전정국 사장님
''일로와''


○○○
''나는 내꺼니까 아무도 건들지마 ''

''얘도 만만치 않네..''

전정국과 ○○○
''그니까 ○○이 건들지마''/''그니까 나 건들지마''

''아이구..둘이 짝짝쿵하고 난리났네''


전정국 사장님
''그렇게 생각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