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2] Questa è la mia prima volta in un'azienda
Dio non è sempre giusto (2)

대휘린
2018.01.09Visualizzazioni 1274


김여주
약을 먹어볼...뭐야..분..분명히 약 챙겨왔..


강슬기
여주씨 무슨 일있어요??


김여주
아니에요


김여주
(일단 찾아보면 있을꺼야...)

10분후 아무리 찾아도 약은 나오지않았다

결국..여주는


김여주
(털썩)

미세하게 들리는 소리


강슬기
여주씨!!


박우진
119불러!!


배진영
김여주씨!!


박지훈
여..여주씨!


옹성우
김여주씨!

(탁)문이 열리며 멀리서 뛰어오는 대휘

그리고 여주 얼굴만 살짝 들어

대표로 이대휘가 같이가기로했다

대휘는 여주의 손을 꼭잡으며


이대휘
왜...계속 신경쓰이게 만들어,김여주씨...당신 대체 뭐야...

의사
그냥 가벼운 쇼크증상입니다.


이대휘
후....감사합니다


김여주
(여주는 깨어있지만 타이밍을 못잡고 아직 깨어나지 않은척하고있다)


이대휘
그럼...퇴원은...??

의사
환자 깨어나시고 바로가시면 돼요


이대휘
감사합니다

의사가 가고난 후


이대휘
김여주씨..나 김여주씨 좋아하나봐요...


김여주
???


이대휘
김여주씨가 계속 신경쓰여요....


김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