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Questa è la prima volta che allevo una volpe.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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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공모전3]귀여운 연하남 지민 × 살인마 여주



다은작가
제목에서 말했듯이 슬기시점입니다.


슬기
'난 여주가 살인마 일을하고 있을때 시체를 처리해서 돈을 벌었다'


슬기
'어릴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고 그런 나를 여주가 강하게 키워줬다'


슬기
'어떤 남자가 나에게 부모님이 살아계시다고 하면서 민여주를 죽이면 볼수 있게 해준다고 하였다'


슬기
'난 아직 친구보다 가족이 중요했었나보다'


슬기
'그러다가 여주와 싸우게 되었고 죽을때 까지 여주에게 당했다'


슬기
'불만은 없었다 처음부터 내 잘못이었으니까 나만 피해보면 된다고 생각했다'


슬기
'죽을때까지 맞고 찔리고..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여주를 위해서..부모님을 위해서라면 괜찮았다 뭐든지..'


슬기
'나는 죽기 직전에 경찰들이 발견해서 기적적으로 살아날수 있었다'


슬기
'살아난 후로 여주에게 미안해서 여주만을 찾아다녔다'


슬기
'사과하고 싶어서.. 보답하고 싶어서..다시 친해질 수 없겠지만 언젠가 한번이라도 여주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싶었다'


슬기
'하지만 어쩔수 없는것을 잘 알기에 포기했었지만 어느날 여주를 만났다'


슬기
'내가 살아난것처럼 기적적으로..'


슬기
'만난만큼 여주에게 잘 하고 싶었고 도움이 되고싶었다 찾아다녔던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슬기
"미안했다...여주야"


슬기
'이제라도 용서받을수 있길..'


슬기
'부모님도 만날수 있길'


슬기
'다시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길'


슬기
'나혼자 간절히 바라고 있다'


슬기
"나 혼자"


슬기
'아직은 혼자지만 언젠가 예전처럼 혼자에서 벗어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