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Criceto metà umano e metà bestia Sunyeong
Episodio 81 La dolcezza

캐럿멜로디
2018.11.03Visualizzazioni 650


수정
야. 너, 그거 알아?

여주
뭐?


수정
그 유행하는거 위키마이키의 유댕이가 했던거

여주
그거..야..뭐시기?


수정
응! 그거.

여주
그건 왜?


수정
우리 그거 권순영이랑 한솔이한테 해보자.

여주
굳이?


수정
응. 반응..궁금하잖아..?

여주
뭐..그래.


수정
그럼 후기 알려줘!!

여주
그래!

***

여주
순영아 나와서 밥먹어!!!


순영
나왔어. 오~ 김치찌개~

여주
뭐 이정도는..아 그리고 잠깐만 먹지마봐.


순영
응? 왜?

여주
이거 봐봐..

여주
야!↑ 라고 해두돼↑? 내꼬↑라구 해두↓돼! 우리 둘만 아↓는 애↑칭↓이→필요해!



순영
ㅎㅎㅎ

여주
순영아! 순영아아~ 그로니까 오늘부터 내꼬해!


순영
ㅋㅋㅋㅎㅎㅎㅎㅎㅎ

여주
웃지마..


순영
이거 왜한거야?

여주
수정이가..


순영
아..진짜

여주
왜? 이..상해?


순영
아니 너무 귀엽다.

여주
뭐래..밥이나 먹어.


순영
일로와봐.

여주
응? 네 옆자리 왜?


순영
빨리!

여주
그래. 앉았는데 왜?

쪽

여주
뭐..하는...야!

여주의 집 식탁의다는 하나로 이어진 등받이 없는 의자라 여주가 순영이옆에 앉자 순영이가 여주 허리를 다리와 팔로 감았다.

여주
뭐해?


순영
아~ 먹여줘.

여주
네가 먹어.


순영
아아아-

순영이가 여주어깨에 얼굴을 비비자 여주가 바로 밥을 줬다.

여주
아-해 얼른.


순영
ㅋㅋ 아--

작가

여러븐 소재신청 받을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