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Criceto metà umano e metà bestia Sunyeong
Episodio 82 Trascorriamo una notte bollente [Carat e Army]

캐럿멜로디
2018.11.04Visualizzazioni 763

엄청 짧아요ㅜㅜ

순영이가 여주에게 비장하게 얘기한다.


순영
여주야..

여주
응?


순영
우리 뜨거운 밤을 보내자..!

여주
뜨거운 밤?


순영
응!

여주
그러자 내가 다 준비할게!


순영
그래.

그날 저녁

여주
다 했어.


순영
그래. 그럼 뜨거운밤 보내볼까?

여주
그랭~


순영
누워.

***

여주
아,뜨거..


순영
당연히 ..뜨겁지..으아..

순영이와 여주는밤에 침대에 누워 전기장판에 패딩까지 껴입고. 엄청 두꺼운 솜이불을 덥고있다.

여주
와...이건 더운걸 넘어 뜨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