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so] Ancora un amore segreto

Il nostro primo incontro è stato

작가

바다에 넘실거리는 파도와 해가 뜨고 있는 바다 이곳이 태형과 예리의 첫만남 장소이다. 서로의 성격이 빠짐없이 모두다 다르고 서로 성향도 다른 두명의 만남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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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예리씨?? 맞나요..?? 저 태형이라고 이번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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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아!! 안녕하세요!! 아!!! 죄송해요!! 저보다 1살 많으시던데 말편하게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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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도 될까요?? 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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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반존대에요?? 헐~~ 여자들은 반존대 좋아해요?? 어디서 알았어요?? 인터넷?? 아니면 여친있나?? 아니면 있었어요?? 저도 말놓아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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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저..그렇게 한꺼번에 질문하면요. 내가 한번에 대답할 수 없잖아.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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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헐~~저 아가 아니거든요!! 완전 실망~~!!ㅜㅜ!! 무튼 저도 말놓을 꺼에요!! 알았죠?? 태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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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므...므라고?? 태태?? 그리고 오빠??

감독

자!!!자!!! 촬영 시작입니다!! 예리야!! 태형이는 건들지 말랬잖아!! 둘다 빨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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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네네~~오빠!! 어서 가요!! 감독님 화낼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