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à Gambalunga
[Suggerimento per la musica di sottofondo]

내머릿속에지진정
2021.11.28Visualizzazioni 44

안녕하세용... 작가 지진정입니다.

이제 3장도 거의 끝나가고 있네용...

약간 늦긴 했지만,

제가 작품을 쓸때 Bgm삼았던 노래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해요~

첫번째 곡은 AKMU(악뮤)의 [시간과 낙엽]입니다.

3장부터는 여주가 적극적으로 물흐르듯이 여러 기억을 찾게되죠..

오늘까지 올린 3장 (1)~(4)까지는

낙엽을 밟으며 기억을 더듬어가는 노랫가사가 정말 찰떡인 듯요!

이수현님의 맑고 쓸쓸한 분위기도 넘나 좋아요..

3장 (1)~(4)까지는 길지 않아서 악뮤의 [시간과 낙엽] 음악 틀어놓고 다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당... ㅎㅎ

그리고 두번째 추천곡은 AKMU(악뮤)의 [그때 그 아이들은]입니다.

이제 국의 정체도 약간 분명해졌죠...

윤을 데리고 오고 이들을 열심히 보살피던 석진

그런 윤에게 많은 글도 쓰고 도움을 주려고 한 여주..

또 자신을 찾으러 온 국을 도와주려는 윤..

방법은 각각 다르지만, 서로 도닥이며 잘 지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노랫가사에 나오는 그때 그 아이들처럼..

석진, 여주, 윤이, 국이 모두 꿈 한움쿰씩은 꼭 쥐길 지내길 바라며 내일 올릴 부분은 AKMU의 [그때 그 아이들은] Bgm으로 깔아주셔요~~

그럼 다음편 쓰러 총총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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